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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사회공헌] 아주캐피탈,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사랑의 빵 만들기, 위시베어 만들기, 관악산 환경정화 등 소외된 이웃들과 환우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보람찬 일을 끊임없이 해온 아주캐피탈이 2019년 12월 14일에는 추운 겨울철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더했습니다. 2019년 12월 14일 이른 아침 아주캐피탈 임직원 가족들이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모여 하나둘 연탄을 날랐는데요.웃 좁은 골목과 경사진 언덕으로 연탄을 나르는 게 쉽지 않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캐피탈 임직원과 가족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기쁜 마음으로 연탄을 옮겼습니다. 특히 참여한 아이들의 대부분은 연탄을 처음 접했는데요. 연탄 봉사를 하나의 놀이처럼 생각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아주캐피탈 임직원들도 추운 날씨에 땀이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지역사회 공헌 ‘행복한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지역사회 공헌 ‘행복한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25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진행했던 ‘행복한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어느덧 2019년도 꽃피는 춘삼월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주캐피탈은 새롭게 시작되는 봄을 맞이해 따뜻한 식사 한끼와 정을 나누고자 ‘행복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박춘원 대표님을 비롯한 총 10명의 임원진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도시락 배달과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였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던 ‘행복한 나눔’ 행사,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아주캐피탈은 매년..
[사회공헌]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테레사 수녀 여러분은 나눌 수록 커지는 나눔 활동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겐 아주 작은 관심에 불과한 것일지라도 또 다른 이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요즘처럼 불황이 장기화 되는 저성장시대, 기업의 사회적책임(SR, Social Responsibility)은 기본적인 기업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죠. 아주캐피탈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경영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활동 중 하나인 '도서관을 부탁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따뜻한 활동을..
암사재활원에 아주 특별한 산타가 미리 찾아 왔데요~ 아주캐피탈의 미리크리스마스~ 오늘은 암사재활원에 봉사활동 가는 날입니다. 1년에 두 번 밖에 못가는 지라 조금 더 일찍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늘은 연말을 맞아 평소와는 좀 다른 '산타' 컨셉이라는데 기대됩니다. ^^ 암사재활원에 도착해 미리 준비한 산타복장을 꺼냅니다. 하지만 이런 복장 언제 해봤겠습니까? 빨간 산타모자와 망또 보기엔 이쁘지만 막상 스스로 착용하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서로 복장을 만져주며 "의외로 어울리는데~"라며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망또 걸친 내 모습은 좀 그렇네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용기가 납니다. 게다가 오늘은 그간 임직원이 급여의 끝전을 모은 기금을 암사재활원 그룹홉 건립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아주캐피탈 ..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아주 행복한 공부방으로 놀러 오세요 ♬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과 공부방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체험활동 시간! "아이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내가 일등이다!" 라며 자신 있게 모인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제빵 선생님이 되어서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요리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중요하겠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늘 함께 활동할 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예쁜 앞치마도 둘렀습니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흘러서 빵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릿수건까지 착용 완료! 준비부터 모범적인 아주캐피탈과 공부방 친구들! 정말 환상의 짝꿍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매월 제빵활..
삼릉초등학교 학생들과 아주캐피탈 직원이 경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주캐피탈, 전문성을 살린 또 하나의 나눔 '아주 좋은 경제교실' 2010년 아주캐피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주 좋은 경제교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공부방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아주 좋은 경제교실'에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이란? 금융회사인 아주캐피탈의 특성을 반영하고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보노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은 아주캐피탈과 국제NGO인 JA KOREA가 함께 합니다. 프로보노란? 전문가가 공익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자발적으로 대가 없이 나누는 행동을 말합니다. 지난 5월 암사재활원에서 진행된 '아주캐피탈 사랑의 릴레이2'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나눔을 할 기회가 오면 꼭 다시 가보자!'라고 결심했는데, 이를 실천할 기회가 의외로 빨리와서 바로 신청했습..
아주캐피탈 사랑의 릴레이 암사재활원을 찾아서 아주캐피탈은 '아주 좋아요'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번 사랑의 릴레이도 그 중 하나로 아주캐피탈의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입니다. 2010년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서울시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붉은 벽돌로 지어진 1층 건물로 지어진 암사재활원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암사재활원은 해님, 달님, 우리두리, 꾸러기, 작은아씨네, 쟁이네 등 총 6반을 운영하면서 51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봉사활동은 2시부터 시작하여 5시에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시작 40분 전부터 한 분, 두 분 씩 자연스럽게 모이며 다들 일찍 도착하셨네요 ^^. 최성철 상무님, 허훈 상무님,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