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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콜

아주캐피탈에 소비자학도들이 떴다 "아주캐피탈에 소비자학도들이 떴다" 고객만족활동 전파..참심한 아이디어 얻어 윈-윈 캐피탈업계 최초로 CCMS(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를 도입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에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 기업현장 실습 과정에 참가하고 있는 대학생들로 아주캐피탈에서 22일부터 4일간 흥미진진한 고객서비스 관련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톨릭대 박소영씨는 “책으로만 배웠던 내용을 실제 기업에 와서 체험하게 되는 이번 일정이 무척 기대되고 설레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캐피탈 퓨처리스트(AJU Capital Futurist) 1기’가 되는 학생들은 아주캐피탈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보이용 및 불만 처리과정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해본다. 또, ‘..
[OCAP 대학생 기업현장 실습] 아주캐피탈을 찾다! 고객 및 소비자가 기업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다면? 아주캐피탈은 2010년 CCMS(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고객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CMS란 공정거래위원회와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주관으로 기업이 소비자 불만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해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실행시스템을 구축해 처리하는 인증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PAC)을 통해 대학생 기업현장 실습은 나온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들이 아주캐피탈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부터 한주간 실시된 이번 실습을 통해 대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것들을 기업 내에서 체험하게 되구요.. 기업은 고유의 고객만족프로세스를 전파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