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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

아주캐피탈,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 나섰다 아주캐피탈,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 나섰다 아주캐피탈이 신규고객에 대해 최고금리를 5%p 내리고, 다양한 금리할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아주캐피탈은 18일 개인신용대출의 최고금리를 기존 39.9%에서 34.9%로 5%p 인하하고, 대출한도금액도 등급별로 약 500만원 늘려 서민금융을 지원키로 했다. 여기에 취급수수료가 없는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의 대출비용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한 최고 5%p까지 금리를 깎아주는 온라인 전용상품인 페이백론을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생활자금마련 증빙을 제출할 경우 금리를 최대 3.5%p까지 할인해 주는 서민용 대출상품이다. 여기에 연체가 없을 경우 6개월마다 이자를 0.5%p씩 최대 1.5%p 깎아줘 고객 혜택을 늘렸다. ..
[미소금융 그라민은행에서 배워라] 대출회수율 98%의 비밀 2010년 4월 20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미소금융 그라민은행에서 배워라]대출회수율 98%의 비밀"담보보다 자활의지" 직원들 눈과 발로 대출심사 방글라데시의 그라민은행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한국판 마이크로 크레딧(무담보 소액대출)의 사업모델이 된 은행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미소금융이 이슈가 되면서 저소득, 저신용자의 금융이용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동아일보에서 마이크로 크레딧의 성공사례인 그라민 은행에 대해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도 대출 회수율 98%를 자랑하는 그라만은행에 대한 기사를 읽어보니, 금융기관들의 대출심사와 회수활동에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네요...... [그라민은행] 무하마드 유누스가 빈곤퇴치의 일환으로 1983년 법인으로..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 미소금융, 뜻 좋은데 왜 잘 안되지?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기사에 따르면,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및 여타 대부업체들이 약 50%정도 점유하는 소액대출시장에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영업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금융접근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미소금융 등 정책적 지원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들은 개인금융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상품은 담보상품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상품으로 단순히 신용대출상품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융회사의 리스크는 증가하기에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니겠지요. 적정수준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주캐피탈은 개인대출비중이 낮은 편으로 최근 신규취급액의 약 5% 수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