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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한은 1년째 금리 동결 / 폭스바겐도 리콜 한은 "경제 아직 정상 아니다" 1년째 금리 동결 2010년 2월 금융통화위원회는 2009년 2월 이후 12개월째 동결하였습니다. 정부는 아직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일 뿐만 아니라 최근 그리스 등 일부 유럽국가들의 디폴트 가능성으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증가한 상황이 감안된 듯 합니다. 대부분 '그간 시중에 푼 유동성을 회수하기 위해 언제 금리를 올릴 것인가?'에 집중하였지만 이번 2월 달은 아닌 듯 합니다. 전문가 들은 올해 3분기 정도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 까지는 좋은데.... 과연 실제 대출금리는 어떨지 의문이네요.. 실제 과거에 비해 기준금리와 대출금리의 갭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갭은 유지되고 기준금리만 상승한다면? 많이 어..
혼다도 리콜 日업계 충격 / 시동걸린 쌍용차 매각작업 2010년 2월 11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혼다도 리콜 日업계 충격 일본의 1, 2위.. 아니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 수위를 다투는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 도요다 및 혼다. 이제 두 기업 모두 리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도요다의 대표적 기종 캠리,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 프리우스, 도요다의 프리미엄 클래스 렉서스 모두 제품 불만에 시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 혼다의 대표적인 차종 어코드, 레전드 등도 그 대상에 추가 되었습니다. 평소 개별로 보자면 단순해 보이지만 시류를 타고 분위기를 타니 그 양상이 완연히 달라지는군요. 일본 국내 언론도 그간 자국의 기업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다 이제는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 같습니다. 파장이 커질 경우 국내 업계는 ..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 도요타 프리우스 결함 인정 신뢰도 '브레이크 없는 추락'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2010년 2월 5일 뉴스 모음입니다.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금융접근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제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돈 없이 살 수 없는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사람에게 물, 공기, 음식 등과 같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할 기본권, 즉 인권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금융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인구 중 제1금융권(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층이 81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실제 상환능력이라던가 혹은 상환능력은 되나 기존의 심사툴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은행의 대출심사문턱을 넘지 못해 이들은 제2금융권, 대부업 혹은 사채업자에게 자금을 대출받게 됩니다. 금융회사로서는 리스..
신한은행 자동차대출 분야 진입 / 리콜 두둔하던 미국 때리기로 돌변 / 푸조 차값 10% 이상 낮출 것 오늘도 어김없이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뉴스 모음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한銀 "車 구매자금 연리 7%로 빌려 드려요" 신한은행이 오토론 분야에 진입한다고 합니다. 1990년대 후반 주택은행, 한빛은행 조흥은행, 제일은행 등 시중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 등 제2금융권에도 자동차대출(오토론) 분야 진입 붐이 일었습니다만, 현재는 여신전문금융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회사들은 자동차대출상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한은행의 자동차 대출상품이 신선해 보입니다. 과거 시중은행 등에서 대출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자동차 회사와 제휴하여 금리 미치 대출한도 등을 파격적으로 제공하면서 자동차대출 분야에 진출하였지만, 금융업이라는 것이 조달한 자금을 고객에게 대출해 주고 회수하는 업임에..
신차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 '도요타 멈춘 사이' 차업계 빅뱅 오나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2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전항 오늘의 뉴스 모음입니다. 新車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2009년까지 한시적인 정부의 노후차 세제지원 정책으로 상승세를 탔던 자동차 내수시장이 2010년 내수시장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SM5, 현대자동차의 소나타 2.4로 인한 신차출시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듯 합니다. 현대, 르노삼성 등 일부 메이커가 아닌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의 판매 증가인 점은 주목할 만 하네요. '도요다 멈춘 사이' 車업계 빅뱅 오나 자동차 업계의 BIG3라고 불리우는 대표적 기업으로 GM, 크라이슬러, 포드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 3년전 고객지적 무시... / 새차구입 버겁다면... 2010년 2월 1일 금융관련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오늘의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2009년말 GM대우는 내수 판매 촉진을 위해 기존 대우자동차판매에서 GM대우차량을 전량 판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010년 부터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기존의 대우자동차판매에서 4개 권역, 아주모터스 2개 권역, 대한모터스 및 삼화모터스가 각각 1개 권역씩 전담하는 책임지역 총판제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실적이라고 합니다. 이제 겨우 1달 되어 아직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이르지만, 좋은 출발임에는 틀림없는 듯 합니다. 우리 아주캐피탈의 계열사인 아주모터스의 실적이 올라감에 따라 우리 아주캐피탈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