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스크관리

아주캐피탈, 2012년도 인턴사원 채용
아주캐피탈의 학구열이 활활 타오르는 금융아카데미 현장을 가다 벚꽃이 만발한 4월 20일, 경복궁을 지나고, 미술관을 지나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지나 삼청동에 갔습니다. 날씨 좋은 날 분위기 좋은 삼청동에 꽃구경이냐구요? 아니죠. 아주캐피탈의 배움의 현장,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금융연수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화창하고 날씨좋은 봄..우리는 공부합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금융아카데미'가 시작하는 날. 본사와 전국의 영업현장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과장, 대리급 20명이 4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8주간 교육을 받게 됩니다. 여신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아주캐피탈과 금융연수원이 공동으로 금융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실에 들어서면 나도 금융전문가? 이른 아침부터 하나, 둘 강의장에 모이기 시작한 교육 참가자들. 부산, ..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 영업자산 질적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배당성향 28.9%...소액주주에 주당 400원 현금배당키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영업수익 7,308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62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3.8%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2.3% 증가한 수치다. 아주캐피탈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영업수익은 소폭 줄었으나, 금융위기 이후 대출자산의 수익성이 대폭 향상된데다 90억원 가량의 법인세비용 감소 효과까지 겹쳐 순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한국GM, 쌍용차, 수입차 등 신차금융 취급 규모가 늘었고 이를 바탕으로 중고차 금융 및 다이렉트 대출 비중을 확대해 상품 포트폴리오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