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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금융

[아주人이야기]아주캐피탈 리스승계의 달인 자동차를 구입함에 있어 할부금융을 이용하는 것 못지 않게 리스금융 또한 많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리스가 모야?" 하던 분들도 이제는 주변에서 리스로 자동차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리스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질수록, 아주캐피탈에서는 리스승계 문의 및 처리도 빈번해지고 있네요. 아주캐피탈 전국의 오토지점 리스승계 담당자들은 고객들 상담과 승계처리에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담당자가 자리라도 비우면, 리스승계를 문의하는 고객들의 전화메모로 담당자의 자리는 포스트잇 메모지가 덕지덕지 붙어있다는..^^; 리스승계는 1)승계상담, 2)서류접수, 3)심사, 4)계약서 작성, 5)전산입력, 6)사후관리 단계를 거치는데, 담당자의 많은 노력이 필요한 프로세스입니다. p..
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Good+)’를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그 동안 상품에 따라 개별로 사용하던 브랜드를 일원화해 하나의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로 새롭게 구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굿플러스’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함께(with), 더(add), 앞서서(beyond), 향상(upgrade)의 ‘플러스(+)’를 부여해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 캐피탈회사는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정성과 마음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아, 친근하고 편안한 금융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것. ‘굿플러스’의 로고디자인은 신뢰와 안정..
리스금융의 이해 ○ 리스금융의 개념 리스(lease)란 임차인(lessee: 리스이용자)이 필요로 하는 특정자산을 직접 구입하지 않고, 이를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lessor: 리스회사)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얻고 그 대가로 일정한 리스료를 지급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리스를 분류함에 이어 일반적으로 그 기능에 따라 금융리스(finance lease)와 운용리스(operating lease)로 나눌 수 있고, 실제 리스를 이용함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리스의 개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리스(finance lease) 금융리스는 금융기능의 측면을 중시하는 형태의 리스이다. 리스이용자 입장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취득하는데 있어 취득에 요하는 자금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할 수도 있고, 물건 그 자체를 직접 임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