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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아주캐피탈의 승부는 차갑지만 우리는 뜨겁다! 이상 고온과 영하의 날씨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던 지난 12월,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일패리 야구장 역시 직장인 야구대회 시즌이 마감되면서 겨울이 찾아왔다. 하지만 그 겨울의 마지막 끝을 잡는 야구 경기가 열렸다. 야구를 하며 친해지다 지난 12월 4일, 아주캐피탈 야구동호회 렛츠와 중고차 경기지점 Top Class 야구단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미 지난해 우승을 거머쥐며 금융위 1부 리그로 승격하여 한 시즌을 보낸 야구동호회 렛츠의 노련함과 올해 5월 신설된 Top Class의 패기 넘치는 승부가 기대되는 경기였다. 올해 렛츠는 1부 리그 경기를 치르면서도 최선을 다해 4승 7패 성적으로 중위권 성적을 사수했다. 그만큼 실력이 탄탄하다는 것이고, 올해 50여 명의 직원들이 모여 조직한 Top Class는..
아주캐피탈 야구동호회 금융위원장배 금융단리그 첫경기 승리 아주캐피탈에는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는 야구 동호회 Let's가 있습니다. 2003년 인라인 중심의 종합 레포츠 동호회로 시작하였으나 2008년 업종 전환이 아닌 주 종목을 야구로 전환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금융위원장배 금융단 리그에도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21일 오전 9시 남양주에 위치한 우리은행 야구장에서 2010년 금융위원장배 금융리그 첫 게임 교보생명과 첫 경기가 있었습니다. 첫 경기라 그런지 경기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인 오전8시 일요일이지만 다들 아침 일찍 나와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없었던 동계훈련까지 마치고 첫 경기를 맞아서 그런걸까요? 렛츠선수들의 표정에는 약간의 흥분된 모습까지 보이네요. ^^ 사실 작년 2009 시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