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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소통단] 회사 생활의 활력소, 아주캐피탈 다양한 동호회! 회사 생활의 활력소, 아주캐피탈 다양한 동호회! ‘바로 옆자리에서 근무하는 김 매니저는 내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 전세난에 아직 신혼집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고, 뒷자리에서 근무하는 이 매니저는 몸매 관리를 위해 야심 차게 요가를 시작했지만 계속되는 야근으로 인해 강습에 나가지 못해 속상해하고 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척들보다, 매일 붙어있다시피 한 가까운 회사 동료의 대소사를 더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저를 비롯한 요즘 직장인들의 슬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친척이라고는 해도 명절이 되어야 간신히 볼까 말까 한데, 회사 동료와는 한 건물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사도 같이하고, 업무에 관해 토론도 하면서 훨씬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싶은 마음에..
아주캐피탈 산악동호회, 중턱을 넘어 오대산 정상에 가다!!! 2011년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지나지 않은 1월 7일(금) 밤 11시 무렵 서울역. 배낭을 메고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새해 처음 본 지점분들과 새해 인사를 반갑게 나누다보니 어느덧 약속했던 18명 모두 모였습니다. 다름아닌 아주캐피탈 산악동호회인 '중턱산악회' 회원들이 새해 첫 등반으로 오대산행을 결정해서 모인 자리였습니다. 일행 모두 버스에 올라타고서 우리의 목적지인 '오대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대산 새벽 정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 주의 피곤이 몰려들면서 잠이 들었다가, 드디어 새벽 4시에 오대산 주차장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다들 몸을 풀기 위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옷차림을 점검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젠, 렌턴 착용 등을 마치고 새벽 4시반경..
아주캐피탈 2010년 금융위원장배 야구리그 우승 아주캐피탈 야구동호회 렛츠(Let's)가 지난 12월 4일 씨티은행을 16:8로 이기고 2010년 금융위원장배 금융단 백호리그 결승전에 진출하였습니다. 12월 11일, 2010시즌을 마감하는 대망의 결승전이 열리는 날, 이날은 기온이 영하 2~3도까지 내려간데다 찬바람까지 불어 매우 추운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선수들이 잘 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매서운 추위였습니 다. 결승전이 열린 장소는 경기도 원당에 위치한 농협대학교 야구장! 2010 시즌은 주로 구리에 있는 우리은행 야구장에서 치뤘지만, 결승전은 농협구장에서 치루게되 선수들이 익숙치 않은 경기장에서 결승전에 임하게되 더욱 우려가 되었습니다. 이날 아주캐피탈 대 알리안츠의 백호리그 결승전 뿐만 아니라 봉황리그 결승전(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