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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BMW, 벤츠 "1만대 판매..대중화 선도" / 현대캐피탈, 유럽서 車할부금융 나서다. 2010년 2월 25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BMW, 벤츠 "1만대 판매...대중화 선도" 연도별 수입차 등록대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자료를 보지 않아도 도로에 나가면 바로 체감하게 되기도 하고요ㅋ 올해는 수입차 대중화가 한층 가속될 전망입니다. 수입차업계는 올해 하이브리드, 디젤 등 친환경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차종 및 가격대의40여개 신차를 국내에 소개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도 이어나가 수입차시장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수입차 구입이 예정이라면 올해를 주시하셔야 할 듯 합니다. [관련 기사] 수입차 질주는 계속 된다 닛산 '뉴 알티마' 6단 최첨단 변속기 안전성 우수 혼다 'CR-V' 합리적 가격, 스포티함 자랑 폭스바겐 '골프GTD' 터보..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 "HAPPY NEW YEAR!" 2010년 2월 1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 은행,캐피탈,저축은행,카드사,대부업 등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들이 참으로 다양한 가운데, 대형 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영업 강화한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미소금융 오픈, 소액 신용대출 활성화..정부의 서민금융 강화기조에 발맞추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액 신용대출 취급액 증가, 영업 확대, 다양한 채널 구축, 상품다양화, 서비스 강화 등 신용대출을 다루는 업계의 노력이 그들 자신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소액 신용대출을 정말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위한 노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
혼다도 리콜 日업계 충격 / 시동걸린 쌍용차 매각작업 2010년 2월 11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혼다도 리콜 日업계 충격 일본의 1, 2위.. 아니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 수위를 다투는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 도요다 및 혼다. 이제 두 기업 모두 리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도요다의 대표적 기종 캠리,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 프리우스, 도요다의 프리미엄 클래스 렉서스 모두 제품 불만에 시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 혼다의 대표적인 차종 어코드, 레전드 등도 그 대상에 추가 되었습니다. 평소 개별로 보자면 단순해 보이지만 시류를 타고 분위기를 타니 그 양상이 완연히 달라지는군요. 일본 국내 언론도 그간 자국의 기업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다 이제는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 같습니다. 파장이 커질 경우 국내 업계는 ..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 도요타 프리우스 결함 인정 신뢰도 '브레이크 없는 추락'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2010년 2월 5일 뉴스 모음입니다.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금융접근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제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돈 없이 살 수 없는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사람에게 물, 공기, 음식 등과 같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할 기본권, 즉 인권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금융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인구 중 제1금융권(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층이 81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실제 상환능력이라던가 혹은 상환능력은 되나 기존의 심사툴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은행의 대출심사문턱을 넘지 못해 이들은 제2금융권, 대부업 혹은 사채업자에게 자금을 대출받게 됩니다. 금융회사로서는 리스..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 3년전 고객지적 무시... / 새차구입 버겁다면... 2010년 2월 1일 금융관련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오늘의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2009년말 GM대우는 내수 판매 촉진을 위해 기존 대우자동차판매에서 GM대우차량을 전량 판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010년 부터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기존의 대우자동차판매에서 4개 권역, 아주모터스 2개 권역, 대한모터스 및 삼화모터스가 각각 1개 권역씩 전담하는 책임지역 총판제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실적이라고 합니다. 이제 겨우 1달 되어 아직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이르지만, 좋은 출발임에는 틀림없는 듯 합니다. 우리 아주캐피탈의 계열사인 아주모터스의 실적이 올라감에 따라 우리 아주캐피탈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