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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아주캐피탈과 금융부 기자분들의 만남 - CEO 기자간담회 지난 8월 24일 아주캐피탈이 상장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서울 한복판에 자리잡은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 정말 시원하게 서울 전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윤종 사장이 취임한지 약 2년 되는 시기라 더 의미가 있었는데요 만반의 준비를 같추고~ 기자 분들을 기다립니다 ^^; 테이블 세팅 완료! 아주캐피탈은 비록 업계 2위의 회사이지만 금융회사 하면 은행, 보험, 증권사를 먼저 떠올리는데요. 그래서 처음 캐피탈 업계를 맡으시는 기자분들은 회사에 대해 잘 모르시기에 회사 자료도 준비했습니다. 거의 한 달간에 걸친 준비에 참석 가능한 기자인원까지 파악했습니다만, 예상보다 더 많은 34명의 기자들이 참석하는 바람에 간이좌석까지 만들고, 우리측 관계자들은 늦게 도착한 기자분께 자리를 내어줘야 하는..
[아주 좋은 결혼 기념일]결혼기념일엔 2시간 먼저 퇴근하세요 家和萬事成 무릇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되기 마련입니다.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일도 열심히, 잘 할 수 있겠지요... ^▽^ 그렇다면 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결혼기념일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직장에서 야근을 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아주캐피탈은 결혼기념일은 맞은 직원에게 축하 꽃바구니 또는 계열사인 서교호텔의 2인 식사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5월부터는 내부 직원들의 기를 팍!팍! 살려주자는 취지에서 기존의 프로그램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배우자 앞으로 한 통의 깜짝편지가 배달됩니다. 이윤종 사장님의 편지와 함께 '2시간 조기퇴근 쿠폰'도 함께 말이죠. 사장닝의 편지에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고, 아주캐피탈의 든든한 인재인..
아주 좋은 아침입니다 - 아주캐피탈 CEO가 드리는 오렌지 긍정의 아주그룹 기업문화 캠페인 '아주 좋아요' 의 일환으로 '아주 좋은 아침입니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주캐피탈도 이런 직원 사기 진작 행사에 빠질 수 없죠~ 이번 4월에는 각 계열사 임원 분들이 아침에 본사 로비에 나와 출근길 직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오늘은 아주캐피탈 CEO이신 이윤종 사장님과 아주캐피탈 임원 분들이 출근길 직원들을 오렌지를 나눠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아주캐피탈의 아주 좋은 아침을 살짝 엿볼까요? 사장님 이하 임원분들은 출근길 아주그룹 직원들을 일일이 눈을 맞추며 오렌지를 나누어 주시고는 따듯하게 맞아주십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은 계열사 임원분들에게 둘러 쌓여 '아주 좋은 아침입니..
아주 좋은 아침입니다. 좀 지난 이야기입니다만 ^^ 2009년 1월 14일 출근길이었습니다. 같은 서울에서 서울로 출근하는데 저희 집에서 회사까지는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길입니다. 바로 가는 교통편이 없고 2번 갈아타기에 어쩔 수 없죠. 마을버스를 좀 기다렸다 싶으면 어김없이 "Run~~"하는 터미네이터이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니까요 ^^ 14일도 "Run~"소리가 맴돌자 강남역에서 내려서 총총 걸음으로 1층 로비로 들어섰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좀 다르더군요. 어디서 많이 보신 분들이 주황색 앞치마를 입고 직원들에게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뭐지?' 히고 기웃거리고 있는데, 어느 분이 아주 낮익은 목소리로 "아주 좋은 아침입니다~~" 하시면서 제게 따듯한 무엇인가를 건네주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전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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