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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일반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신용상식 안녕하세요. 신용관리 세번째 타임입니다. 오늘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오해하고 있는 신용에 관한 내용들과 사실에 대해서 짚어 드리려고 합니다. 올바른 신용상식으로 현명한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시기를~~~^^ 하나, 본인신용정보 열람을 자주하면 신용이 떨어진다? 신용조회정보는 상거래에서의 신용도 확인을 위해 제3자가 조회를 했을 경우 생성되는 신용이력입니다. 이러한 신용조회정보는 다시 신용도를 파악하는 주요 데이터로 쓰고 있기 때문에 과다한 신용조회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신용정보를 관리목적으로 CB사 등에 본인의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경우는 신용도 평가에 전혀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개별 CB사가 제공하는 본인 신용확인서비스를 이용하여 본인의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 ..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예금. 저축성 보험도 카드결제...발상의 전환 왜 못하나" 2010년 5월 13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인터뷰 취임 한 달을 맞는 여신금융협회 이두형 회장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오늘의 인터뷰 중 캐피탈업계에 대한 이두형 회장의 의견과 최근 은행의 자동차 할부금융 진입에 대한 언급이 있어 담아봅니다. Q: 1개월 간 근무해 본 소감은? A:...(중략)할부금융 캐피탈도 마찬가지다. 서민금융을 담당하며 은행과 대부업 중간지대에 놓여있다. 과거 리스사들은 기업의 시설투자를 많이 했지만 그동안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부족했다. 은행이 하지 못하는 일정 부분 할부금융사들이 역할을 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 업무영역의 다각화 등은 소홀히 취급되어 온 점이 있다. 상근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 업계의 위상..
증권금융 일 대부업체 손뗀다 / 차 할부구입 카드로? / 히어로즈 후원금 80억 / 모라토리엄 경고 2010년 3월 8일 월요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증권금융, 日대부업체서 손뗀다 2009년말 일본계 대부업체 출자로 논란이 됬던 한국증권금융이 6개월여만에 출자자금 전액을 회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채업자보다 양호하나 여전히 대부업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와 일본계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듯 보입니다. 또한, 출자금 회수와 함께 미소금융재단에 100억원 가량 기부한다고 합니다. 일반 기업도 감당하기 이미지를 공공기업 성격이 강한 한국증권금융에서는 감당키 힘들지 않았을까요? 향후 현재 증권금융이 보유하고 있는 출자지분 19.9%(약 80여억원)에 대한 매각이 어떠한 방식으로 누구에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주목해야 할 부문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
(윤증현)독자적 출구전략 마련 / 수익 늘어난 저축은행 서민대출은 외면 윤증현 "독자적 출구전략 마련" 지난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이후 금융시장에서는 올해 3분기 금리인상을 점치고 있었는데요. 이제 금리 인상은 시기의 빠르고 늦고를 따질 뿐, '금융위기 이후 유동성 확대정책에서 긴축으로 전환될 시점이 언제인가?' 하는 문제만 남겨놓은 듯 합니다. 그런데 유동성 회수를 위한 금리 인상에는 부동산 이슈라는 복병이 있습니다. 유동성을 풀었으면 경기 회복 속도에 따라 다시 조율하는 것이 관건인데, 현 기준금리가 낮다고 판단하는 한은의 입장과 대출규제 외 추가적인 정책은 아직 이르다는 재정경제부의 입장이 조금 상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관련기사] 이 한은총재, "금리인상 멀지 않다" 발언 왜? "금리인상을 고려해야 할 때다" - 인제대 배진영 교수 이성태 韓銀총재, ..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 "HAPPY NEW YEAR!" 2010년 2월 1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 은행,캐피탈,저축은행,카드사,대부업 등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들이 참으로 다양한 가운데, 대형 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영업 강화한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미소금융 오픈, 소액 신용대출 활성화..정부의 서민금융 강화기조에 발맞추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액 신용대출 취급액 증가, 영업 확대, 다양한 채널 구축, 상품다양화, 서비스 강화 등 신용대출을 다루는 업계의 노력이 그들 자신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소액 신용대출을 정말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위한 노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 도요타 프리우스 결함 인정 신뢰도 '브레이크 없는 추락'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2010년 2월 5일 뉴스 모음입니다.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금융접근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제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돈 없이 살 수 없는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사람에게 물, 공기, 음식 등과 같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할 기본권, 즉 인권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금융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인구 중 제1금융권(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층이 81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실제 상환능력이라던가 혹은 상환능력은 되나 기존의 심사툴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은행의 대출심사문턱을 넘지 못해 이들은 제2금융권, 대부업 혹은 사채업자에게 자금을 대출받게 됩니다. 금융회사로서는 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