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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아주 행복한 공부방으로 놀러 오세요 ♬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과 공부방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체험활동 시간! "아이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내가 일등이다!" 라며 자신 있게 모인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제빵 선생님이 되어서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요리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중요하겠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늘 함께 활동할 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예쁜 앞치마도 둘렀습니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흘러서 빵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릿수건까지 착용 완료! 준비부터 모범적인 아주캐피탈과 공부방 친구들! 정말 환상의 짝꿍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매월 제빵활..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었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
아주캐피탈, 보름달보다 더 큰 사랑을 빚어요! 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9월 7일, 아주캐피탈에서는 아주행복한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오늘 아주캐피탈에서 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추석이 어떤 날인지 알아보고, 추석 때 차례는 왜 지내는지 그리고 송편은 왜 만들어 먹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 오혜리 선생님 지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주캐피탈 임직원 10여 명이 행사에 앞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흰색 등의 색깔로 나눈 다섯 개 조의 조장이 되어 조에 편성된 아이들, 학부모님들과 어울려 한 팀이 되어 송편을 만들어 보았다. 멋지고 맛나게 만들어보는 송편 “가을이 되면 심었던 씨앗이 사과가 되고, 배가 되어 우리가 먹게 됩니다. 이때는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먹죠. 추석..
아주캐피탈, 전문성을 살린 또 하나의 나눔 '아주 좋은 경제교실' 2010년 아주캐피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주 좋은 경제교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공부방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아주 좋은 경제교실'에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이란? 금융회사인 아주캐피탈의 특성을 반영하고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보노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은 아주캐피탈과 국제NGO인 JA KOREA가 함께 합니다. 프로보노란? 전문가가 공익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자발적으로 대가 없이 나누는 행동을 말합니다. 지난 5월 암사재활원에서 진행된 '아주캐피탈 사랑의 릴레이2'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나눔을 할 기회가 오면 꼭 다시 가보자!'라고 결심했는데, 이를 실천할 기회가 의외로 빨리와서 바로 신청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