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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은 나눔을 실천하는 날! 특별한 기념일,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아주캐피탈은 ‘나눔’을 실천합니다.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자축 행사를 대신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 창립기념일에는 대주주인 웰투시 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도움의 손길이 끊긴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후원금 1,000만 원과 기부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이외에도 사랑의 빵 만들기, 가족참여 봉사, 청소년 금융교육, 사랑의 부싯돌(연탄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 혈액수급 악화로 인해 수술과 진료에 차질이 생겼다는 뉴스에 을 시작했는데요. 회사 내 임시 헌혈센터를 만들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강원산불피해 현장에 사랑의 모금 전달 [회사소식] 아주캐피탈, 강원산불피해 현장에 사랑의 모금 전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강원산불피해와 복구 지원을 위한 아주캐피탈의 모금 운동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지난 4월, 식목일을 하루 앞두고 강원 지역에 큰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국,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 5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할만큼 그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했는데요. 이로 인해 160만평이 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되고 그로 인한 이재민도 650여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에 많은 기업 및 단체, 연예인, 개인 봉사자들이 모두 앞장서 복구 지원에 참여하고,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는데요. 아주캐피탈도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따뜻한 온정..
[사회공헌]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테레사 수녀 여러분은 나눌 수록 커지는 나눔 활동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겐 아주 작은 관심에 불과한 것일지라도 또 다른 이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요즘처럼 불황이 장기화 되는 저성장시대, 기업의 사회적책임(SR, Social Responsibility)은 기본적인 기업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죠. 아주캐피탈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경영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활동 중 하나인 '도서관을 부탁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따뜻한 활동을..
암사재활원에 아주 특별한 산타가 미리 찾아 왔데요~ 아주캐피탈의 미리크리스마스~ 오늘은 암사재활원에 봉사활동 가는 날입니다. 1년에 두 번 밖에 못가는 지라 조금 더 일찍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늘은 연말을 맞아 평소와는 좀 다른 '산타' 컨셉이라는데 기대됩니다. ^^ 암사재활원에 도착해 미리 준비한 산타복장을 꺼냅니다. 하지만 이런 복장 언제 해봤겠습니까? 빨간 산타모자와 망또 보기엔 이쁘지만 막상 스스로 착용하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서로 복장을 만져주며 "의외로 어울리는데~"라며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망또 걸친 내 모습은 좀 그렇네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용기가 납니다. 게다가 오늘은 그간 임직원이 급여의 끝전을 모은 기금을 암사재활원 그룹홉 건립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아주캐피탈 ..
설 선물 안 받고, 경매 통해 기부해요 설 선물 안 받고, 경매 통해 기부해요 아주캐피탈, '아주장터' 운영...윤리적 선행 실천 아주캐피탈 자금팀에 근무하는 김원탁 대리는 이번 설 귀성길 부모님께 드릴 홍삼세트를 ‘아주장터’에서 시중의 절반 가격에 낙찰 받았다. 김 대리는 “윤리경영도 실천하고, 기부활동에도 참여하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고 경매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아주장터는 윤리경영 차원에서 반송된 명절 선물을 경매 방식으로 살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 사과, 한라봉 등 과일에서부터 한우, 와인, 홍삼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최초 입찰가격과 함께 게시되면 임직원들이 경매에 참여하고 정해진 기간 내 최고 가격에 대해 낙찰되는 방식이다. 경매시작가 2만원에 시작한 통마늘 엑기스 선물세트는 경매기간 하루 동안 20명이 넘는 입찰자가 몰려 3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