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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아주캐피탈 뉴스] 아주캐피탈,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에 앞장서자” 아주캐피탈,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에 앞장서자”- 문정숙 前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초청 특강 “그 동안 금융소비자보호는 사전적 보호가 아닌 사후해결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이제는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여신금융회사라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소홀히 해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세요” 서초동 아주캐피탈 본사 대강당에서 강연을 펼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겸 부원장보를 역임한 문정숙 교수는 쓴소리로 강의를 시작했다.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8일 20년 넘게 소비자보호를 연구해 온 문 교수를 초청해 ‘금융소비자보호정책에 따른 금융회사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윤종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팀장∙CCM리더들이 참석한 이 날 특강은 20..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 요절복통 상담전화에서 불편한 상담전화 응대 스크립트까지 상담사: 안녕하세요? 홍길동 고객님 되십니까? 고 객: 네~~~ 상담사: 아주캐피탈 OOO입니다. 사업자론 대출건으로 전화드렸습니다. 고 객: 저 돈~~ 많아요. 관심 없습니다. 상담사: 20일자 결제가 연체되셨습니다. 고 객: 아~~~네... 지난달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에서는 100여명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베스트 상담사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요절복통’, ‘나는 민원 해결 Queen’ 등 상담사들의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담을 선정하여 시상한 것인데요. 대출상담 신청이 들어온 고객에게 전화를 했다가 직장명이 띄어쓰기 없이 표기되어 있어 고객과 함께 웃었던 이야기, 연세가 많으셔서 귀가 어두우신 어르신과의 힘겨웠던 통화, 이메일 주소 확인에 집주소를 말씀하시는 고객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나왔습..
기한이익상실 "고객님이 기한이익이 상실되셨습니다. 이용하시는 할부상품에 대한 대출잔여금 및 연체이자 등을 일시납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으니 그 점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이 연체를 하게 되었다. 연체기간이 길어지자 할부금융사에서 연락이 왔다. 이것은 금융회사의 협박일까? 할부계약서를 다시 한번 꼼꼼히 훑어보자. 금융회사가 고객과 할부계약을 맺을 때 '기한의 이익'이라는 조항이 있다. 금융회사는 고객의 연체가 길어질 경우, 고객에게 이를 제대로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SMS, 전화, 서면으로 통보가 오는 것. 금융상품을 이용할 때는 꼼꼼히 비교도 하고 고민도 한 후 계약을 하지만, 자칫 쉽게 생각해버리는 사후관리! 오늘은 '기한이익상실'에 대해 알아보..
아주캐피탈, 차세대 전산시스템 AFIS 개발 착수 아주캐피탈은 2011년 2월 23일 본사 17층 회의실에서 LG CNS와 함께 AFIS 개발 착수식을 가졌습니다. 금융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시스템. 최근 금융회사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소식이 언론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도 기존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금융시스템인 AFIS 개발을 계획하였고, LG CNS와 함께 진행하기로 2010년 12월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드디어 오늘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 IT담당 허훈 상무의 인사로 착수식 Presenta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LG CNS측에서 개발 계획 및 일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께서 AFIS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모든 임직원에게 관심을..
2011년 새해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 신년메시지 대망의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아주캐피탈 고객님, 주주님 그리고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 한해 동안 아주캐피탈은 캐피탈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고 CCMS 인증을 추진하는 등, 2010년을 고객중심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가치를 찾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과거 영업지상주의를 지양하고, 영업력을 극대화하되 리스크를 관리함으로써 수익을 추구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심사/채권회수 조직을 분리 신설하는 등 전문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아주캐피탈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화를 만들어 나갔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도의 경영환경은 매년 그래..
<CS에 미쳐라!>아주캐피탈은 지금 고객중심경영 전사원 교육중~ 2010년 아주캐피탈의 화두는 무엇.....? 고.객.중.심.경.영!!!!!!!! 고객을 만족시켜라!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모든 기업의 노력이 집중되는 요즘입니다. 아주캐피탈 또한 2010년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1 소비자 금융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 전사원이 참여하고 있는 CS의 열풍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Go Go Go!!! 전사 고객중심경영 Mind 제고 및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한 역량 구축을 목표로 아주캐피탈에서는 3~4월 두달 동안 진행 중입니다. 1박2일 과정으로 직급별로 총 10차수 거쳐 실시하게 되는 이번 교육은 전직원을 참여시키며 고객중심&고객만족의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3월 8,9일 1차 교육을 받고 무사히(?)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닷..
'이슬람 채권' 이번에는 도입할까/대출 모집인 자격 시험 도입 2010년 2월 17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이슬람 채권' 이번에는 도입할까 지난해 9월 법안 심의가 보류되었던 수쿠크 발행에 대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다음주 국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재심의가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오일머니의 유치경쟁이 벌어졌지만 이슬람 금융의 제도적인 문제로 검토할 사항들이 많은 듯 하네요..이슬람 금융에 대한 관심은 가까운 서점에 진열된 수많은 관련 서적들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오늘 아침 이 기사를 보면서 저도 책꽂이 한 쪽에 꽂혀있는 이슬람 금융관련 책을 잠시 들여다 보았습니다. 이슬람 금융에서는 샤리아에 의해 다음과 같은 네 가지가 금지되어있다고 합니다. 이자 수수의 금지, 불확실성의 금지, 도박*투기 금지,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