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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소통단] 2013년 금융시장 5대 이슈 2013년 금융시장 5대 이슈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 소통단으로 활동 중인 나상훈 과장입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그동안 ‘알고 보면 굉장히 쉬운’ 금융과 경제 이야기를 전달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올 한해를 술렁이게 만든 금융시장 5대 주요 이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드림허브(용산개발) 파산, 최상위 등급도 Default Risk 존재 채권시장 내 최상위등급(ABCP A1)인 ABCP가 디폴트에 들어가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총 사업비 31조 원 규모(자본금 약 1조 원)의 대형 프로젝트가 금융이자 52억 원 지급을 둘러싸고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업이 무산될 경우 출자사들이 자본금 등 1..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
유럽살리기 승부수, 시장은 반겼다 안녕하세요~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전해드리는 금융뉴스입니다. 유럽 살리기 승부수, 시장은 반겼다 그리스의 재정위기로 촉발되어 남유럽 국가들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명 PIIGS라고 해당 국가의 영문이니셜을 따서 불리우기도 하던데요. 해당국가는 다름아닌 P 포르투칼, I 아일랜드, I 이탈리아, G 그리스, S 스페인입니다. 많은 유럽국가들이 EU,즉 유럽연합에 가입하여 유로라는 단일 통화를 사용함에 따라 전체 유럽은 물론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한데요. 최근 위기상황에 대해 EU가 상시구제금융시스템 마련에 첫 걸음을 내밀었습니다. 한화 약 1,10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유로존 구제금융 지원계획에 합의했습니다. EU의 적극적인(?)자세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화 1,100조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