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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뉴스

[오늘의 금융뉴스] 대부업체 케이블TV 대출광고 상위 4곳만 하루 900건 육박
[오늘의 금융뉴스] 저축은행 대출금리 20%대로 낮아진다.
[오늘의 금융뉴스] 나사 풀린 은행들, 도덕 불감증 위험수위 넘었다 나사 풀린 은행들, 도덕 불감증 위험수위 넘었다 국내 은행들이 '도덕 불감증'에 빠져 연일 대형 금융사고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불법 이자 수취 등 고전적 수법은 물론 횡령, 비자금 조성, 탈세, 불법계좌열람 등 온갖 사고와 범죄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국민들은 믿고 돈을 맡기기가 어려워진 상태입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에만도 10여 건에 달하는 크고 작은 은행들의 부도덕한 행위들이 적발됐습니다. 우선 1월에는 신한은행이 고객의 예·적금 담보가 늘어 신용도가 올라갔음에도 대출금리를 내려주지 않아 금융당국에 적발됐습니다. 본 기사는 아시아투데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기사 바로가기 금융산업 경쟁력 방안 우리 경제에서 금융업 부가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7% 안팎으로..
[오늘의 금융뉴스] 월 20만원에 수입차 오너 '솔깃' 유예할부 덫에 빠진 카푸어 급증 월 20만원에 수입차 오너 '솔깃' 유예할부 덫에 빠진 카푸어 급증 출처 : flickr_Gilcélio 수입차 업계의 성장세를 주동했던 원금 유예할부 상품의 부작용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른바 '카푸어(Car Poor)'를 양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 유예할부 상품의 만기가 대거 도래하면서 카푸어에 대한 위기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카푸어란 자신의 소득에 비해 무리하게 비싼 차를 사 빈곤을 겪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처럼 카푸어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것은 수입차 업계가 지난 2010년부터 본격화된 유예할부의 영향이 큽니다. 이 제도의 만기 시기인 3년이 바로 올해 말이기 때문입니다. 본 기사는 아주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주경제 기사 바로가기 중소 대부업..
[오늘의 금융뉴스] 저축銀 1년간 8803억 적자 저축銀 1년간 8803억 적자 저축은행의 최근 1년간 당기순손실이 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회계연도에 비해서는 손실폭이 줄었지만 연체율이 상승해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12회계연도(지난해 7월~올해 6월 말) 저축은행의 당기순손실이 88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저축은행 순손실은 2011회계연도(1조6607억원)에 비해 7804억원 줄었지만, 적자를 낸 저축은행 수는 50개사로 직전 회계연도(49개)보다 늘었습니다. 연체율 상승세도 지속됐습니다. 저축은행의 총여신 연체율은 21.7%로 작년 6월 말보다 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 기사 바로 가기 전세 대출 급증… 貸..
[오늘의 금융뉴스] 대학생! 3~6%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기 대학생! 3~6%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기 신용정보회사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자료를 보유한 대학생 112만명의 대출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57.4%의 대학생들이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이 중 55%는 한국장학재단에서의 대출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학자금 대출로 인한 것 입니다. 등록금 문제는 매년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점점 오르기만 하는 등록금 때문에 학생 뿐만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부담이 점점 커져 가는 추세입니다. 저금리 시대에 대출이자가 많이 낮아졌다고 하지만 신용도, 담보도 마땅치 않는 대학생은 여전히 고금리에 허덕이고 있다고 해요.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지난 6월부터 '청년과 대학생 고금리 전환대출'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고금리 대출 보유 대학생이 대출보증서를 발급하면..
작은차 질주 2등의 반란 / 금리 2%p오르면 저소득층 상환액 3%p늘어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3일 오늘도 어김없이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뉴스 모음 입니다. 작은차 질주 2등의 반란 노후차 세제 혜택이 종료된 후 기아의 모닝, GM대우의 마티즈, 현대의 베로나 및 클릭 등 소형차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009년 5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 노후차 세제혜택이 주로 중대형차 위주에게 돌아가고 소형차는 혜택미 미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 해 들어 움추려든 소형차 판매가 증가한 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최근 기름 값도 무시 못할 수준이고, 도로이용료 및 주차 등 장점이 많은 소형차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트렌드도 무시 못할 듯 합니다. 금리 2%p오르면 저소득층 상환액 3%p 늘어 어제(2/2)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10 금융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