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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권

차량할부 종료후 확인해야 할 '근저당권 설정해지' "아주캐피탈에서 해놓은 근저당설정 때문에 차 매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객 전화 중 이런 유형의 전화가 걸려온다. 내용인 즉슨 당사 차량 할부를 이용하고 현재는 할부 종료가 된 고객이었다. 차량을 몇 년간 이용하고 처분을 하려고 하는데, 자동차에 설정이 되어 있어 매매가 안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자동차도 엄연한 자산이다. 본인의 자산관리에 충실한 당신이라면 차량 할부를 이용하면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근저당권 설정이 되어 있는 계약으로 할부를 이용했다면, 모든 납입이 끝난 후 꼭 챙겨야 할 부분이 바로 '근저당권 설정해지' 이다. 마지막 할부금 납부가 끝나고 나면 이용하는 할부금융사에 전화해 설정 해지를 요청하거나, 해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설정 해지 절차는 할부금융사에서 계약자 본인 확인..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원 2010년 4월 7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 지난 2월 신한은행 'My CAR대출'이 오픈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죠? 신한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 이번 달 '우리V오토론'을 출시할꺼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연일 기사에 오르고 있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오토캐쉬백서비스를 둘러싼 문제도 아직 해결이 안된 상태구요. 이렇듯 캐피탈사가 주도하던 자동차 할부금융시장에 은행*카드사가 속속 뛰어들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아주경제에서 신한은행의 신차 할부 상품에 대한 의견이 담긴 기사가 있어 오늘의 금융 뉴스로 실어볼까 합니다. 은행과 캐피탈사 신차 할부 상품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꼽히는 차량 근저당권 ..
은행과 카드社의 자동차 금융 진입의 영향 분석 신한은행 “My Car 대출” 이 상품의 특징을 신한은행의 상품안내 팜플렛 등을 참고하여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명 My Car 대출 비고 금리 약 7% ~ 8% 대 취급수수료 없음 자동차 근저당 설정 없음 대출조건 - 서울보증보험의 보증보험 및 권리보험 발급 가능고객 - 소득대비 금융비용부담율 50% 이내 보험료 은행 부담 기타 은행 영업점에서 상담 / 대출 승인 신한은행의 My Car 대출상품은 당사의 자동차금융 상품과 비교하여 일부 금리 Merit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한은행은 이 상품을 통하여 자동차금융시장에서 M/S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신용등급만 이용 가능하지 않겠나? 서울보증보험과 신한은행의 신용대출에 준하는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