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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태풍 피해로 신차구입 땐 5.9% 저금리 혜택 드려요” “태풍 피해로 신차구입 땐 5.9% 저금리 혜택 드려요” - 3개월 할부금 납입 유예 프로그램도 운영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금융상품을 9월 한 달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차구입을 하는 경우 5.9%의 저금리에 취급수수료 50% 할인 혜택을 준다. 예를 들어, 2,500만원 상당의 코란도 스포츠 차량을 36개월 할부로 이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이자비용과 취급수수료 약 113만원 가량 아낄 수 있다. 국내 5대 자동차메이커 전 차량에 적용되며, 롯데/국민/삼성카드로 결재하고 36개월 동안 상환하면 된다. 기존 상품보다 1~2%p 저렴한 게 특징이다. 이러한 혜택을 받으려면..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가을날씨 같지 않게 따듯하고 포근하던 2011년 10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의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머니투데이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 다녀왔습니다. 들뜬 기분에 조금 서둘러 왔나봅니다. 도착하니 행사장엔 아직 준비가 한창이네요. 오늘의 수상기업은 각 부문별로 삼성화재, 국민은행, 하나은행, 대한생명, LIG손해보험, 국민카드 그리고 아주캐피탈입니다. 아주캐피탈의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이 상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민금융 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은 대부업체 등 사금융에서 주로 시행 중인 자동차담보대출을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출절차를 간소화하고 경쟁력있는 금리를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