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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가을날씨 같지 않게 따듯하고 포근하던 2011년 10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의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머니투데이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 다녀왔습니다. 들뜬 기분에 조금 서둘러 왔나봅니다. 도착하니 행사장엔 아직 준비가 한창이네요. 오늘의 수상기업은 각 부문별로 삼성화재, 국민은행, 하나은행, 대한생명, LIG손해보험, 국민카드 그리고 아주캐피탈입니다. 아주캐피탈의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이 상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민금융 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은 대부업체 등 사금융에서 주로 시행 중인 자동차담보대출을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출절차를 간소화하고 경쟁력있는 금리를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인 ..
'통신+금융' 융합 부작용 우려/ '0촌 네트워킹' 더 쉽고 빨라진다. 이승훈의 금메달, 김연아의 쇼트 세계신기록과 함께 하는 즐거운 2010년 2월 24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통신+금융' 융합 부작용 우려 CONVERGENCE의 끝은 어디일까요?^^ 업계내 상품 결합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업계의 기업이 합쳐서 새로운 상품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SK텔레콤+하나카드=하나SK카드가 그것입니다. 통신+금융의 결합으로 모바일 금융의 선두가 되겠다는 야심찬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만, 한편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네요. 이미 2003년 최초의 통신+금융 상품인 '국민은행+LG텔레콤= 뱅크온', 2008년 '신한카드+KT=신한KT모바일카드'가 출시된 바 있으나 그 영향력이 미미하였습니다. 미흡한 부분들의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