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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공시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 - 2분기 연속 흑자 실현, 금융위기 여파 벗어나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이윤종)은 2010년 3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 1,53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80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한 수치며, 영업이익률은 7.12%로 전년 6.42% 대비 0.70%p 높아졌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은 올해 초 제휴를 맺은 GM대우를 중심으로 신규 취급액이 빠르게 늘어났고, 개인신용대출자산의 건전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주요 제휴사인 GM대우 신차효과..
아주캐피탈 2010년 신규취급액 3조원, 경상이익 500억원 달성할 것 아주캐피탈㈜은 2009년 신규 취급액 11,932억원, 영업수익 6,423억원, 경상이익 165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으로 마감하며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2009년 상반기까지 사실상 영업을 중단하며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였기 때문이다. 2009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거의 없었던 반면, 내부적으로는 체제를 정비하고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기존의 에이전시(Agency)에 의존하는 구조를 탈피하여 정규직을 활용한 영업 체제로 전환하고 신규제휴사들을 추가하였으며, 지점의 회수전문직들을 아웃소싱사로 분리하여 영업비용을 절감하였다. 또한 RM(Risk Management)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심사 전략 강화 및 수익과 위험의 최적화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하반기부터는 영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