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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아주 행복한 공부방으로 놀러 오세요 ♬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과 공부방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체험활동 시간! "아이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내가 일등이다!" 라며 자신 있게 모인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제빵 선생님이 되어서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요리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중요하겠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늘 함께 활동할 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예쁜 앞치마도 둘렀습니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흘러서 빵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릿수건까지 착용 완료! 준비부터 모범적인 아주캐피탈과 공부방 친구들! 정말 환상의 짝꿍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매월 제빵활..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었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
아주캐피탈, 보름달보다 더 큰 사랑을 빚어요! 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9월 7일, 아주캐피탈에서는 아주행복한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오늘 아주캐피탈에서 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추석이 어떤 날인지 알아보고, 추석 때 차례는 왜 지내는지 그리고 송편은 왜 만들어 먹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 오혜리 선생님 지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주캐피탈 임직원 10여 명이 행사에 앞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흰색 등의 색깔로 나눈 다섯 개 조의 조장이 되어 조에 편성된 아이들, 학부모님들과 어울려 한 팀이 되어 송편을 만들어 보았다. 멋지고 맛나게 만들어보는 송편 “가을이 되면 심었던 씨앗이 사과가 되고, 배가 되어 우리가 먹게 됩니다. 이때는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먹죠. 추석..
아주캐피탈, 초등학교서 경제금융수업 펼쳐 아주캐피탈, 초등학교서 경제금융수업 펼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릉초등학교의 금요일 2~3교시. 담임선생님은 교실 뒤에서 수업을 지켜볼 뿐, 아이들은 경제선생님의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교단에 선 경제교사들은 다름 아닌 ‘아주 좋은 경제 교실’프로그램에 지원한 아주캐피탈 22명의 직원들. 이들은 JA코리아(국제 비영리 청소년 경제교육기관)로부터 수업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삼릉초등학교 22개 학급 700여명에게 학년별 수준에 맞는 경제∙금융 수업을 펼쳤다. 초등생들은 쉽고 재미있는 교구재로 게임, 퍼즐 활동을 하며 직업, 지역경제, 기업활동, 세계경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부터 금융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보노(Pro Bono)형 ..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
아주캐피탈, 부천지역에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열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사랑의 릴레이'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재활원 봉사활동 및 지역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아주행복한 공부방에서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보노형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아주 좋은 경제교실'을 진행하였는데요. 11월에는 아주캐피탈에서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부천지역에 위치한 삼정복지회관에 열었습니다.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첫번재 공부방과 방배까리따스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두번째 공부방에 이어 '아주 행복한 공부방'이 부천지역에 세번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에 부천지역에 공부방을 열게 된 사유는 장애아동이 많은 지역적 특성에도 불구 제반 시설이 부족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방과 후 보호가 필요한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특수수..
아주캐피탈, 전문성을 살린 또 하나의 나눔 '아주 좋은 경제교실' 2010년 아주캐피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주 좋은 경제교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공부방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아주 좋은 경제교실'에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이란? 금융회사인 아주캐피탈의 특성을 반영하고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보노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좋은 경제교실'은 아주캐피탈과 국제NGO인 JA KOREA가 함께 합니다. 프로보노란? 전문가가 공익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자발적으로 대가 없이 나누는 행동을 말합니다. 지난 5월 암사재활원에서 진행된 '아주캐피탈 사랑의 릴레이2'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나눔을 할 기회가 오면 꼭 다시 가보자!'라고 결심했는데, 이를 실천할 기회가 의외로 빨리와서 바로 신청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