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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 요절복통 상담전화에서 불편한 상담전화 응대 스크립트까지 상담사: 안녕하세요? 홍길동 고객님 되십니까? 고 객: 네~~~ 상담사: 아주캐피탈 OOO입니다. 사업자론 대출건으로 전화드렸습니다. 고 객: 저 돈~~ 많아요. 관심 없습니다. 상담사: 20일자 결제가 연체되셨습니다. 고 객: 아~~~네... 지난달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에서는 100여명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베스트 상담사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요절복통’, ‘나는 민원 해결 Queen’ 등 상담사들의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담을 선정하여 시상한 것인데요. 대출상담 신청이 들어온 고객에게 전화를 했다가 직장명이 띄어쓰기 없이 표기되어 있어 고객과 함께 웃었던 이야기, 연세가 많으셔서 귀가 어두우신 어르신과의 힘겨웠던 통화, 이메일 주소 확인에 집주소를 말씀하시는 고객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나왔습..
아주캐피탈 강경준 대리의 대학생 기업 현장실습 참여후기 기업소비자정보 8월호에 실린 아주캐피탈 CS기획팀 강경준 대리의 기고글입니다. 만남 끊임없이 고객중심경영을 외치지만 안되는 것도 많고, 떠오르는 건 없었던 아주캐피탈 CCMS TFT 강경준 대리에게 희망의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OCAP에서 주관하는 제 22차 대학생 기업현장실습. 그것도 소비자학을 전공하는 친구들이라니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에게 최대한 많은 인원을 배정해달라고 주문은 했지만 하고나니 덜컥 드는 생각이 있다. 과연 대학생들은 아주캐피탈을 좋아해 줄까? 2011년 7월 4일 월요일 오리엔테이션 현장. 수많은 대학생 친구들이 강남에 위치한 아주그룹 본사 17층에 모였다. 눈동자가 또롱또롱하여 금방이라도 뭔가를 지적해줄 것만 같다. 요즘 머리를 쥐어뜯어도 나오지 않던 새로운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