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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아주캐피탈 리더들을 위한 코칭 스페셜리스트 과정 지난 해 11월 우보백리 대장정을 통해 한강길을 걸으며 소의 희생정신과 우직한 발걸음을 배우고 백년 기업을 만들기로 아주캐피탈 리더들이 다짐했었는데요. 2011년 2월 다시 한 번 우보백리의 정신을 되살리고 조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코칭 프로그램 Upgrade! Coaching Specialist 과정에 참여하기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 접목하여 스스로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Upgrade! Coaching Specialist과정! 다들 첫 시간부터 진지하게 과정에 임하는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대중 인재육성팀장의 과정 소개로 1박 2일의 과정의 힘찬 첫 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정 소개 후 첫 시간은 김영민 교수의 팀 성과관리 특강 시간..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 “자기주도적 리더십 발휘하자”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 “자기주도적 리더십 발휘하자” - 80여명 리더 대상 1박2일 워크숍 개최 - 토론, 발표, 역할놀이..리더십 코칭 역량 높여 아주캐피탈은 지점장, 센터장, 팀장 등 80여명 리더들의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17~18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리더들은 코칭 역량을 높여 현장에서 조직원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조직의 소통, 신뢰구축 및 성과향상을 위한 리더의 올바른 코칭 방법을 익히고자 9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리더의 코칭 사례 등 다양한 커리큘럼에 맞춰 토의, 발표하고 역할놀이(Role ..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아주캐피탈의 신기업문화는? 긍정과 기쁨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오랜 시간 고유의 생활습관, 가치관, 행동양식이 집결되어 나타나는 것을 문화라 합니다. 문화는 그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말해줄 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로도 사회의 발전방향에 따라 변화하기도 합니다. 구성원이 모여 이루어진 공동체 사회 중 하나인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문화라 할 수 있겠죠? 어제 오늘의 화두가 아닌 점차 기업규모가 거대해지고 경쟁이 치열해 지는 경영환경에서 기업문화는 빼 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포탈사이트에 '기업문화' 키워드로 검색하면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와 웹문서, 그리고 수많은 관련도서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주캐피탈도 ‘진솔한 소통’, ‘즐거운 도전’, ‘주도적 참여’를 전 구성원의 행동기준으로 삼고 이를 조직 내 뿌리내려 아주..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차세대 전산시스템 AFIS 개발 착수 아주캐피탈은 2011년 2월 23일 본사 17층 회의실에서 LG CNS와 함께 AFIS 개발 착수식을 가졌습니다. 금융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시스템. 최근 금융회사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소식이 언론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도 기존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금융시스템인 AFIS 개발을 계획하였고, LG CNS와 함께 진행하기로 2010년 12월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드디어 오늘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 IT담당 허훈 상무의 인사로 착수식 Presenta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LG CNS측에서 개발 계획 및 일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께서 AFIS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모든 임직원에게 관심을..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 자금조달 안정화, 신규영업 확대에 따른 수익창출능력 제고 영향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의 각 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지위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