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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 경영진이 직접 직원에 서빙...서번트 리더십 보여 천안에 위치한 국립 청소년수련원. 700명의 아주캐피탈 전 임직원이 함께 먹을 초대형 비빔밥이 등장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2일 ‘굿플러스 페스티발’에서 직원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비고 나눠먹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다양한 재료들이 섞여 비빔밥이 완성되듯이 각각의 개성을 가진 아주캐피탈의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해,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직원들을 위해 비빔밥을 직접 서빙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어, 경영진과 직원들은 잔디밭에 둘러앉아 함께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즐겼다. 1박2일간 펼쳐진 굿플러스 페스티발은 경영진과의 Q&A 시간, 단합의 캠프파이어..
아주캐피탈, CEO와 全임원 고객센터 일일 상담체험 아주캐피탈, CEO와 全임원 고객센터 일일 상담체험 고객중심경영 가속화 차원 … 상담직원 격려 위한 해피데이 파티도 본사에서 일하는 대표이사 사장과 경영층 전원이 고객센터 일일 체험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14일 이윤종 사장을 비롯해 영업총괄 부사장, 재무채권총괄 부사장 등 최고 경영층이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서울 영등포 고객센터를 방문해 상담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중심경영 강화 차원에서 최고 경영층이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상담직원들의 애로와 고충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서 마련됐다. 임원들은 할부내역 문의부터 불만사항 접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응대 상황을 체험해 본 것으로 전해졌다. 영업총괄 오화경 부사장은 “현장에 나와보니 고객의 현실적인 니즈를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