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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 캐피탈社 첫 사례...여신전문성 높여 우량 저축은행 발돋움 금융지주사, 증권사에 이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가 나왔다. 캐피탈업계 2위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의 구주주 지분 100%를 인수하고, 유상증자대금 800억원으로 하나로저축은행의 건전성을 높이게 된다. 이로써 하나로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0% 이상 우량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자산규모 6천억원의 하나로저축은행은 청주에 4개를 비롯 충주 및 서울 삼성동 등 6개 지점을 둔 중소형 저축은행이다. 하지만, 서울 3개, 경기도 1개 지점을 신규로 ..
아주캐피탈, 차등 주식 배당 결정 아주캐피탈, 차등 주식 배당 결정 - 올해는 소액주주 1주당 0.05주씩..이사회서 차등 주식 배당 결의 - 결산 실적 따라 현금 배당도 병행 예정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차등 현금배당에 이어 올해는 차등 주식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소액주주 중시경영 차원에서 소액주주 보유 주식 1주당 0.05주씩 배당하는 차등주식 배당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소액주주 6,917,798주에 대해서만 주식 배당이 실시될 예정이다. 대주주인 아주산업, 아주모터스, 신한은행 및 자사주는 주식배당을 받지 않고 이를 회사에 유보하게 된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말일인 31일이다. 아주캐피탈측은 “차등 주식배당으로 주식배당 시가배당률은 5%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