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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 영업자산 질적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배당성향 28.9%...소액주주에 주당 400원 현금배당키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영업수익 7,308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62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3.8%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2.3% 증가한 수치다. 아주캐피탈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영업수익은 소폭 줄었으나, 금융위기 이후 대출자산의 수익성이 대폭 향상된데다 90억원 가량의 법인세비용 감소 효과까지 겹쳐 순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한국GM, 쌍용차, 수입차 등 신차금융 취급 규모가 늘었고 이를 바탕으로 중고차 금융 및 다이렉트 대출 비중을 확대해 상품 포트폴리오의 다..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 - 2분기 연속 흑자 실현, 금융위기 여파 벗어나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이윤종)은 2010년 3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 1,53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80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한 수치며, 영업이익률은 7.12%로 전년 6.42% 대비 0.70%p 높아졌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은 올해 초 제휴를 맺은 GM대우를 중심으로 신규 취급액이 빠르게 늘어났고, 개인신용대출자산의 건전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주요 제휴사인 GM대우 신차효과..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 미소금융, 뜻 좋은데 왜 잘 안되지?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기사에 따르면,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및 여타 대부업체들이 약 50%정도 점유하는 소액대출시장에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영업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금융접근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미소금융 등 정책적 지원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들은 개인금융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상품은 담보상품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상품으로 단순히 신용대출상품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융회사의 리스크는 증가하기에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니겠지요. 적정수준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주캐피탈은 개인대출비중이 낮은 편으로 최근 신규취급액의 약 5% 수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