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사회공헌활동, 아주 따뜻한 '사랑의 김장 나눔' 아주캐피탈 사회공헌활동 아주 따뜻한 '사랑의 김장 나눔' 2014년 11월 19일, 서울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사랑나눔 건물은 반가운 손님들로 북적거렸는데요, 바로 올 겨울 지구촌사랑나눔 식구 분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겠다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아주캐피탈에서는 기업의 사회 활동 참여와 소통을 중요시해서 오래 전부터 모든 임직원의 봉사활동을 장려했는데요, 대표적으로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인 '사랑의 밥퍼', 암사재활원 아이들의 일일 돌보미가 되어주는 '사랑의 릴레이', 방과 후 공부방 아이들의 언니 오빠 같은 선생님이 되어주는 '아주 행복한 공부방' 등의 활동을 손꼽을 수 있습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아주캐피탈이 그 동안 오랜 인..
온기와 사랑을 나누는 아주캐피탈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총정리! 온기와 사랑을 나누는 아주캐피탈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총정리!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를 찾아주신 여러분~! 그동안 아주 특별한 하루에서는 문화와 여가, 경제, 자동차, 아주캐피탈의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들고 와 여러분과 소통해왔는데요, 오늘은 아주캐피탈에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두루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아주캐피탈에서는 그동안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소명을 지니고 모든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장려해왔습니다. 임직원들 또한 한 사람도 빠짐없이 돌봄이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 함께해왔고요. 그럼 지금부터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펼쳤던 아주 따뜻한 '동행'의 순간으로 함께 가볼까요? 아주캐피탈 사회공헌활동 하나. 지구촌 사랑나눔 '아주 따뜻한..
아주캐피탈 사회공헌활동, 아주 특별한 선생님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아주캐피탈 사회공헌활동, 아주 특별한 선생님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바로 '아주 특별한 선생님' 봉사활동에 대한 것인데요, 우리 사회에서 단 한 명도 소외당하는 이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캐피탈에서는 모든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주민분들께 배식 봉사활동을 하거나 공부방 어린이들의 일일 부모님이 되어주었던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이번에는 지구촌사랑나눔 그룹홈 어린이들의 든든한 삼촌이 되어주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부터 함께 가보도록 할까요?! 여기서 잠깐, 지구촌사랑나눔 그룹홈은 어떤 곳인가요? '지구촌사랑나눔 그룹홈'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로 노동부 산하 NGO..
아주캐피탈과 지구촌사랑나눔이 함께하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 "따뜻한 밥퍼" 아주캐피탈과 지구촌사랑나눔이 함께하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 "따뜻한 밥퍼"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를 찾아주신 여러분~! 2014년 6월 18일은 아주캐피탈의 정기적인 사회봉사 활동 중 하나인 '따뜻한 밥퍼'를 실천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의 '따뜻한 밥퍼'는 아주캐피탈의 임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봉사활동을 한 것은 물론, 아주캐피탈 김승동 부사장님께서 지구촌사랑나눔을 직접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셨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그 따뜻한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외국인 이주민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지구촌사랑나눔 먼저 지구촌사랑나눔이 어떤 일을 하는 기관인지 여러분께 안내를 해드려야 할 것 같네요. (사)지구촌사랑나눔은 "모든 사람은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존엄성을 가진다"는..
아주캐피탈 창립 20주년 기념, 지구촌 어린이마을 봉사활동! 아주캐피탈 창립 20주년 기념, 지구촌 어린이마을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입니다. 바로 내일이죠? 2월 21일은 아주캐피탈의 20번째 창립기념일이랍니다! 짝짝짝~! 어느덧 스무 살이 된 아주캐피탈의 생일을 여러분도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0^ 지난 2월 19일, 20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무언가 의미 있고 뜻깊은 일을 실천하고자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 어린이마을'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지구촌 어린이마을은 2013년 4월에 문을 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데요, 아주캐피탈 임직원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지구촌 사랑나눔'의 부설기관으로, 쉽게 말해 외국인 노동자, 중국동포, 유학생의 자녀들..
[소통단] 신상일 매니저의 '새해맞이' 신상일 매니저의 '새해맞이' 안녕하세요, '아주 특별한 하루'에서 소통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상일 매니저입니다. 먼저,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소식 전달이 빨라져서인지 어제 뉴스를 보면서 문득 '옛날보다 사건사고가 참 많아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겨울철이라 그런지 화재 뉴스가 특히 많은 듯했는데요, 이렇게 추울 때일수록 난방을 할 때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새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참 궁금한데요, 저는 회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지라 개인적으로 연초에는 결산 등의 업무로 항상 분주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올해도 예년과 다름없이 시간이 어떻..
추운겨울 아주 좋았던, 아주 따뜻했던, 아주좋은바자회! 추운겨울 아주 좋았던, 아주 따뜻했던, 아주좋은바자회!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지난 10월 8일 늦은 밤, 지구촌 사랑 나눔 건물은 쉼터에 머물던 이의 안타까운 행동으로 화마에 휩싸였었습니다. 불에 타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린 전기선, 그리고 까맣게 그을린 벽면, 하루아침에 쉴 곳을 잃은 이주민 100여명. 우리는 이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너무 아픈 나머지, 참담함과 분노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싸늘해진 어느 날. 아주캐피탈 한 작은 모임에서는 속삭임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봉사활동을 가는 곳이야.’, ‘다른 기업들은 벌써 많은 기부를 시작했던데?’, ‘우리도 이번에 무언가를 하면 참 좋을 것 같지 않아?’ 그렇게 그 속삭임들이 실현되고 있었고, 바로 영업/재무 총괄을 아이디어보드였습니다. ..
행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아주 좋은 경제교실' 행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아주 좋은 경제교실' 아주캐피탈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에 찾아오신 여러분, 어릴 적 어렵기만 한 경제에 대해서 공부한 기억이 있으신가요? 11월 15일 금요일, 아주캐피탈 임직원, 대학생봉사단과 JA코리아가 힘을 합쳐, 서울 행림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경제교실'을 통해 일일 선생님으로 활약한 일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실 아침 8시 30분, 이른 시간부터 피곤한 기색 없이 수업을 준비하는 일일 선생님들 얼굴에는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감보다 오히려 기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무언가 가르쳐본 경험이 없었던, 일일 선생님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서 JA코리아 이선아 팀장님께서 격려와 수업 노하우를 들려주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