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과 연결하다

자산건전성 높여 자동차 금융 2위 다진다 / 은행,카드,캐피털... 3인3색 2010년 2월 8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오늘의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스페셜 리포트-아주캐피탈 자산 건전성 높여 자동차 금융 2위 다진다 미혼모 영아 격주로 찾아 봉사 인터넷 신용대출 'i내게론' 활성화 추진 아주경제는 최근 매주 월요일 금융사 기획기사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기사에 이어 캐피탈사의 첫번째 기사로 아주캐피탈을 다루었네요. 회사현황, 주력상품 소개 그리고 사회공헌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의 신용대출 상품인 '내게론'은 2010년 야심찬 재도약을 준비중이며, 온라인 채널을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i내게론'은 더욱 자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으니 기대를 가져보겠습니다. 미혼모 및 아동 문제는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분야에서..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 도요타 프리우스 결함 인정 신뢰도 '브레이크 없는 추락'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2010년 2월 5일 뉴스 모음입니다.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금융접근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제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돈 없이 살 수 없는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사람에게 물, 공기, 음식 등과 같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할 기본권, 즉 인권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금융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인구 중 제1금융권(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층이 81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실제 상환능력이라던가 혹은 상환능력은 되나 기존의 심사툴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은행의 대출심사문턱을 넘지 못해 이들은 제2금융권, 대부업 혹은 사채업자에게 자금을 대출받게 됩니다. 금융회사로서는 리스..
신한은행 자동차대출 분야 진입 / 리콜 두둔하던 미국 때리기로 돌변 / 푸조 차값 10% 이상 낮출 것 오늘도 어김없이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뉴스 모음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한銀 "車 구매자금 연리 7%로 빌려 드려요" 신한은행이 오토론 분야에 진입한다고 합니다. 1990년대 후반 주택은행, 한빛은행 조흥은행, 제일은행 등 시중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 등 제2금융권에도 자동차대출(오토론) 분야 진입 붐이 일었습니다만, 현재는 여신전문금융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회사들은 자동차대출상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한은행의 자동차 대출상품이 신선해 보입니다. 과거 시중은행 등에서 대출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자동차 회사와 제휴하여 금리 미치 대출한도 등을 파격적으로 제공하면서 자동차대출 분야에 진출하였지만, 금융업이라는 것이 조달한 자금을 고객에게 대출해 주고 회수하는 업임에..
작은차 질주 2등의 반란 / 금리 2%p오르면 저소득층 상환액 3%p늘어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3일 오늘도 어김없이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뉴스 모음 입니다. 작은차 질주 2등의 반란 노후차 세제 혜택이 종료된 후 기아의 모닝, GM대우의 마티즈, 현대의 베로나 및 클릭 등 소형차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009년 5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 노후차 세제혜택이 주로 중대형차 위주에게 돌아가고 소형차는 혜택미 미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 해 들어 움추려든 소형차 판매가 증가한 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최근 기름 값도 무시 못할 수준이고, 도로이용료 및 주차 등 장점이 많은 소형차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트렌드도 무시 못할 듯 합니다. 금리 2%p오르면 저소득층 상환액 3%p 늘어 어제(2/2)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10 금융리스크 ..
신차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 '도요타 멈춘 사이' 차업계 빅뱅 오나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2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전항 오늘의 뉴스 모음입니다. 新車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2009년까지 한시적인 정부의 노후차 세제지원 정책으로 상승세를 탔던 자동차 내수시장이 2010년 내수시장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SM5, 현대자동차의 소나타 2.4로 인한 신차출시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듯 합니다. 현대, 르노삼성 등 일부 메이커가 아닌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의 판매 증가인 점은 주목할 만 하네요. '도요다 멈춘 사이' 車업계 빅뱅 오나 자동차 업계의 BIG3라고 불리우는 대표적 기업으로 GM, 크라이슬러, 포드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 3년전 고객지적 무시... / 새차구입 버겁다면... 2010년 2월 1일 금융관련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오늘의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GM대우 책임지역총판제 가동 이후 내수판매 30% 증가 2009년말 GM대우는 내수 판매 촉진을 위해 기존 대우자동차판매에서 GM대우차량을 전량 판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010년 부터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기존의 대우자동차판매에서 4개 권역, 아주모터스 2개 권역, 대한모터스 및 삼화모터스가 각각 1개 권역씩 전담하는 책임지역 총판제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실적이라고 합니다. 이제 겨우 1달 되어 아직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이르지만, 좋은 출발임에는 틀림없는 듯 합니다. 우리 아주캐피탈의 계열사인 아주모터스의 실적이 올라감에 따라 우리 아주캐피탈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