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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다면? 신용 등급 하락 없는 방법 공개! 누구나 언제든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용 시장이 어려울 때처럼 말이죠. 이런 경우를 대비해 미리 알아 두면 유용한 근로자의 혜택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출, 적금 해지 없이! 신용 등급 하락 없이! 목돈 마련하는 법. 여신금융회사 아주캐피탈에서 지금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퇴직금 중간 정산, 그게 뭔데? 퇴직금은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자가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회사는 1년 이상 근로한 근로자가 퇴직할 경우 퇴사 직전 3개월 평균 임금 이상의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퇴직금 중간 정산이란 퇴직 없이 지금까지 근무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지급받는 것입니다. 다만 퇴직금 중..
통장에 찍히는 월급이 달라?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급여명세서 뜯어보기 납세는 우리나라 헌법에서 정하고 있는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세금을 성실하게 내야 하는데요. 직접 세금을 계산하고 납부해야 하는 자영업자와는 달리 직장인의 세금은 상대적으로 간단한대요. 바로 원천징수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세금을 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직장인 세금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바로 국세와 지방세인데요. 국세는 국가의 재정수입을 위해 국가가 부과하고 징수하는 세금입니다.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연도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해 지역 주민에게 부과하고 징수하는 조세입니다. 내국세에는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주세, 인지세, 증권거래세, 교육세, 교통세, 농어촌특별세, 종합부동산세 등이 있..
2020년 화제의 중심 부동산 규제 대책, LTV, DTI가 도대체 뭘까요? 10월 아주금융사전! 2020년은 코로나19와 집값 불안정 등 경제적으로 정말 어려운 한 해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살면서 내 집 마련, 자동차 구매, 전세 자금 마련, 학자금, 생활비, 사업 자금 등 다양한 이유에서 한 번쯤은 은행 또는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게 되는데요.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화제가 된 대출에 관련된 용어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여신금융회사 아주캐피탈의 10월 아주금융사전, 부동산 규제 대책 용어를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LTV(담보인정비율) LTV란? ‘Loan To Value ratio’의 약자로 주택담보인정비율을 뜻하는데요. 주택을 담보로 대출할 때 인정되는 주택의 가치를 얼마로 계산하는가에 대한 비율로, 해당 주택은 얼마이며, 금융기관에서 얼마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다고 알려주는 척도입니다..
2020년 금융의 날 기념 연령대 별 꼭 갖춰야 할 금융 습관! 매년 10월의 마지막 화요일은 금융의 날입니다. 금융의 날은 국. 국민의 저축 정신을 앙양하고, 저축, 보험, 증권사업을 증진하기 위해 지정한 날입니다. 금융의 날은 원래 1973년 '저축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지정된 날이었는데요. 2000년대에 접어들며 세계 경기와 함께 한국 경제도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게 되면서 기준금리가 1%대까지 감소하는 등 저축의 중요성이 감소하였는데요. 저축 대신 투자와 소비를 장려하여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2016년부터는 '금융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 단순한 저금을 넘어 계획적인 재테크를 통한 투자가 흥행하고 중요해진 요즘인데요. 오늘은 금융의 날을 맞이하여 여신금융회사 아주캐피탈과 함께 연령에 맞는 금융 습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
몇 백원으로 나의 생활 속 위험을 보장하는 ‘미니보험’! "단 돈 몇백 원 ~ 몇천 원 불과한 보험이 있다?" 최근 단돈 몇백 원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미니보험 활성화를 위한 길이 열렸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었던 소액단기전문 보험업 도입을 위한 보험업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험이 보다 가벼워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금리, 저출산, 저성장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보험업계가 앞으로의 시장을 주도할 MZ세대를 잡기 위해 색다른 보험상품을 내놓고 있다고 하여 여신금융회사 아주캐피탈이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사태로 언택트 시대가 가속화되었는데요. 코로나19 이전에는 11∼12% 선이던 손해보험사의 비대면 보험 가입 비중이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14%대로 높아졌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보험사 또한 온라인..
PLCC (상업용 표시 신용카드), 신용카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다! 이 카드 중 소유하고 계신 신용카드 있으신 가요? 최근 ‘OO페이’로 된 신용카드, 혹은 특정 브랜드의 카드의 종류가 늘고 있는데요. 실물 신용카드 겉면에 간편결제 사업자의 로고가 크게 그려져 있어 마치 특정 브랜드 또는 OO페이 사에서 지급하는 신용카드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카드 전면에 기업의 이름을 내세우는 신용카드들이 속속 출시하고 있는데요. 이 카드들은 어디서 출시한 카드일까요? 바로,“카드사와 기업이 1대1 제휴를 맺고 출시하는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입니다!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란 무엇일까요? PLCC란 Private Label Credit Card의 약자로 신용카드사와 기업체가 제휴를 통해 특정 기업의 브랜드를 신용카드에 넣어 해당 기업에 집중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
잘못된 계좌번호로 송금했을 때! 착오송금 대처방법 “앗!!! 안돼!! 내 돈 ㅠㅠ!!” 화면 위에서 미끄러진 나의 손가락으로 인해 잘못된 계좌번호로 모르는 누군가에게 잘못 송금하신 적 있으시죠?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금융거래가 매년 급증하게 되면서 수취 금융회사, 수취인 계좌번호 등을 잘못 입력하여 자금이 모르는 사람의 계좌로 착오송금되는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380억 원에서 2019년 3,203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올해도 1월부터 5월까지 착오송금 거래건수는 7만 5천 건 이상, 액수로는 1,568억 원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9.4%, 23.5%가 늘어난 수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착오송금을 했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명절 상여금도 세금을 떼나요?! 다음주면 벌써 ‘추석’, 손꼽아 기다리는 ‘상여금’! 다들 추석 보너스 받으셨나요? 추석이 되면 모든 직장인들은 명절수당, 상여금 또는 보너스를 기대하실 텐데요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안 좋아 추석 상여금 지급계획인 기업 비중은 59.1%로 작년 64.5%보다 5.4% 포인트 하락했다고 합니다. (눈물 또르륵) 그런데, 추석 상여금! 과세대상인 건지 비과세인 건지 다들 궁금하셨죠? 여신금융회사 아주캐피탈에서 속 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 작년 기준으로 1인 평균 65만 원의 상여금을 현금으로 받아 갔다고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아쉽게도 명절 보너스는 상여금으로 과세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비과세 대상의 대표적인 예는 식비(월 10만 원까지), 차량 유지 보조금(유류비, 통행비 등 월 20만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