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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예금. 저축성 보험도 카드결제...발상의 전환 왜 못하나"


2010년 5월 13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인터뷰<아시아경제>
취임 한 달을 맞는 여신금융협회 이두형 회장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오늘의 인터뷰 중 캐피탈업계에 대한 이두형 회장의 의견과 최근 은행의 자동차 할부금융 진입에 대한 언급이 있어 담아봅니다.
Q: 1개월 간 근무해 본 소감은?
A:
...(중략)할부금융 캐피탈도 마찬가지다. 서민금융을 담당하며 은행과 대부업 중간지대에 놓여있다. 과거 리스사들은 기업의 시설투자를 많이 했지만 그동안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부족했다.
은행이 하지 못하는 일정 부분 할부금융사들이 역할을 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 업무영역의 다각화 등은 소홀히 취급되어 온 점이 있다. 상근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 업계의 위상을 시장에서의 평가를 높여야 겠다고 느꼈다. 그런 차원에서 보니 할일이 많다.

Q: 자동차 할부금융에 은행들이 뛰어들고 있다. 이에 대한 대비책은 있는가.
A:
이와 관련 법적 검토를 하고 있다. 은행이 자동차 대출을 판매하는 데는 법적 제한이 없다. 하지만 할부금융업이 별도로 존재한다.
다른 금융회사는 겸업인가를 받아야 하지만 은행들은 이를 받지 않고 영업한다. 입법상 이와 유사한 금융상품을 팔려면 등록을 받아야 한다. 은행은 겸업인가를 받아야 한다고 입법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기사의 내용을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해당기사]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예금, 저축성 보험도 카드결제...발상의 전환 왜 못하나"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영업우선, 고객우선' 속도경영의 달인

prologue photo by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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