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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신차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 '도요타 멈춘 사이' 차업계 빅뱅 오나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2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전항 오늘의 뉴스 모음입니다.



新車의 힘... 완성차 1월 판매 사상 최대 <한국경제>

 

2009년까지 한시적인 정부의 노후차 세제지원 정책으로 상승세를 탔던 자동차 내수시장이 2010년 내수시장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SM5, 현대자동차의 소나타 2.4로 인한 신차출시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듯 합니다. 현대, 르노삼성 등 일부 메이커가 아닌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의 판매 증가인 점은 주목할 만 하네요.


'도요다 멈춘 사이' 車업계 빅뱅 오나 <한국일보>


자동차 업계의 BIG3라고 불리우는 대표적 기업으로 GM, 크라이슬러, 포드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들의 저력은 무시하지 못하지만 과거에 비해 한 풀 이상 꺽여 보입니다. 그 사이를 제치고 도요다가 우뚝 선지 2년 정도 되었나요? 어제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에서 선정한 도요다 관련 기사와 연관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금번 사태의 조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세계 자동차 업계의 판도가 바뀔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장기불황과 엔고 악재를 슬기롭게 극복해온 도요다의 저력 또한 만만치 않아 향후 도요다의 대응전략이 궁금해 집니다. 세계 자동차 업계의 춘추전국시대이냐? 아니면 위기를 극복하고 장기 집권의 시대로 가느냐?


카드 先포인트의 함정 <서울신문>


신용카드의 선포인트 할인, 많은 카드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xx카드 만드시고 할인혜택 받으세요~"라는 카드모집원 분들의 멘트나, 요새는 가격표에 바로 선포인트 혜택 적용 가격이 붙어 있기도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카드가 있다면 대략 1개월간 모이는 마일리지를 예상해서 그 범위 내에서 포인트로 할인금액을 상환하는 것이 주요점입니다만..... 사실 쓰다보면 그게 어렵죠, 2~3개월내 상환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상환기간이 길다보니 이것 저것 중복 할인 받다 보면.. 모자라는 포인트가 생길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뉴스에 따르면 모자라는 포인트를 현금으로 대납하는 데 실질적인 현금 대납 비율이 50% 안팍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잘 쓰면 요긴하겠지만 부문별한 사용은 독이겠지요. 그에 대한 안전장치가 부족한 점도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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