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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원



2010년 4월 7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 <아주경제>

지난 2월 신한은행 'My CAR대출'이 오픈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죠? 신한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 이번 달 '우리V오토론'을 출시할꺼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연일 기사에 오르고 있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오토캐쉬백서비스를 둘러싼 문제도 아직 해결이 안된 상태구요.
이렇듯 캐피탈사가 주도하던 자동차 할부금융시장에 은행*카드사가 속속 뛰어들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아주경제에서 신한은행의 신차 할부 상품에 대한 의견이 담긴 기사가 있어 오늘의 금융 뉴스로 실어볼까 합니다.
은행과 캐피탈사 신차 할부 상품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꼽히는 차량 근저당권 설정 관련 언급도 있는데요...채권 보존 차원에서의 차량 근저당권 설정에 대해서는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의 <은행과 카드社의 자동차 금융 진입의 영향 분석> 포스트를  참조하셨네요^^




Prologue photo by 민시오님의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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