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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GM대우 취급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27% 증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분기 신규취급액이 5,951억원으로 전분기(09년4분기) 4,688억원 대비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3월 신규취급실적이 2,364억원으로 전월 대비 약 25%증가하였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초부터 GM대우가 지역총판제를 실시하고, 지난 3월 9일 GM대우와 대우자동차판매가 결별하면서 자동차금융의 최대 수혜를 받고 있다. 지역총판제에서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개 권역(수도권 동부, 경북)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우차판매의 4개 권역에서 주력할부금융사로 급부상하면서 신규취급액이 급증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의 관계자는 “중고차금융과 개인신용대출도 4월 대대적인 지점 확대를 통해 신규취급액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신규취급액 증대에 따른 부실방지를 위해 교육 및 심사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주캐피탈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_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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