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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3大 친환경차' 육성*보급 적극 나선다


2010년 3월 31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푸른 봄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오늘의 금융News도 GREEN 기사를 다뤄볼까 합니다...


'3大 친환경차' 육성*보급 적극 나선다 <세계일보>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연비는 높고, 배출가스 발생량은 적은 GREEN CAR...
정부까지 나서서 2015년까지 그린카 4대 강국 도약을 위해 국가 로드맵을 수립한다고 하니, 바야흐로 전세계는 녹색산업, 그린카 열풍입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클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차량에 필요한 동력을 외부 전력계통에서 공급받아 주행하는 차로써, 일반도로 주행(시속 60km 이하)을 허용하며 
                            4월부터 서울 시내를 달리게 될 그린카
하이브리드차        가솔린 엔진을 주동력으로 운행하다 저속주행이나 출발 시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
클린디젤차          디젤차의 엔진을 개선해 연비와 친환경성을 극대화한 자동차

GM, 포드, 크라이슬러가 연내 미국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전기차 양산에 적극 나서고 있고, 이에 따라 볼트, 트랜짓 커넥트 등의 전기차가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국내에서도 현대*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GM대우자동차가 이미 전기차 시장에 진입한 상태이며, 쌍용자동차 또한 중소 전기차 업체인 레오모터스와 손을 잡고 전기차 개발에 착수한다고 오늘의 기사는 전하고 있구요. 또한, 오늘의 기사에는 SK에너지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량에 장착될 것이라는 기사가 실렸네요..

GM-포드 "전기차 연내 출시" <동아일보>

'C200전기차' 고속주행 가능 <파이낸셜뉴스>

SK에너지, 현대차와 전기차 만든다 <한국경제>


 

완성차 업체들이 그린카 개발 및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면,
아주캐피탈은 그린카을 이용한 상품 및 녹색산업과 제휴한 다양한 녹색금융상품을 운영, 준비 중입니다..
아주캐피탈의 그린스토리
는 곧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prologue photo by wetweb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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