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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워크 스마트' 바람 분다.../아주캐피탈의 집중근무시간을 소개합니다:D


 
2010년 3월 18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주캐피탈의 '집중근무시간제'에 대한 소개도 함께 할까 합니다~


'워크 스마트' 바람 분다 <국민일보>

"얼마나 오래 일하느냐"가 아닌 "얼마나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집중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시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워크 스마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창조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근무시간이 짧고 노동생산성이 높은 선진국 기업들은 기실행 중에 있구요...기억나시나요? 초창기 혁신적인 구글의 기업문화가 소개되면서 Wow~를 연발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다양한 형태로 워크스마트 환경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삼성SDI 생산라인의 '자율출근제', KT의 '올레캠퍼스', SK텔레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작업, LG텔레콤의 사내 소통기구 '블루보드'  등이 그 사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일반 사기업뿐 아니라 공기업에서도 워크 하드(Work Hard) 관행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니, 더 많은 기업들이 워크 스마트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에 집중하는 당신! 아주 좋아요!

'집중근무시간제'을 운영 중인 아주캐피탈을 소개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퇴근하기까지 하루의 반 이상을 보내는 회사에서 몇 시간이나 업무에 집중 하시나요?
물론 열심!열심히! 업무에 몰입하고 있으시겠지만 자신의 하루를 돌이켜 보면  커피 마시고, 담배 피고, 화장실 가고, 약간의 인터넷 검색, 동료와 즐거운 맛간의 수다 등등등등을 포함한다면 업무 외로 활용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끄덕끄덕..다들 조금씩은 공감하고 계시지요?^^

아주캐피탈에서는 오전 8:30~10:00까지, 오후 5:00~6:00까지는  '집중근무시간제'로 지정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무 몰입도 향상 및 결재 관련 승인시간 단축을 통한 업무 Speed 향상을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물론 지점은 직원들의 외근 및 고객들과의 연계업무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 활용은 어렵지만, 해당 시간 내에서는 업무에 집중해보자는 취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점에서는 대출 실행을 위해 촌각을 다투는 본사 결재 기안문서들이 많이 발송되기 때문에 집중시간을 활용한다면 원활한 승인을 받을 수 있구요..

본사에서는 매일 해당시간....집중근무시간을 알리는 정겨운 사내 안내멘트가 울립니다~    
처음에는 "이게 머야..?"하던 직원들도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 집중근무시간 멘트가 들려오기 시작하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중근무시간에는 커피타임, 흡연, 사적인 통화, 인터넷 서핑, 신문 구독과 같은 행위는 금지하고 있구요..
일반 회의, 전화 문의, 타 부서 방문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집중근무시간을 활용한 업무 효율을 높여 '워크 스마트 아주캐피탈'을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의 업무 효율!
바로 아주캐피탈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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