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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뉴스] 아주캐피탈,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에 앞장서자”

 

아주캐피탈,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에 앞장서자

- 문정숙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초청 특강

 

 

그 동안 금융소비자보호는 사전적 보호가 아닌 사후해결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이제는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여신금융회사라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소홀히 해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세요

서초동 아주캐피탈 본사 대강당에서 강연을 펼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겸 부원장보를 역임한 문정숙 교수는 쓴소리로 강의를 시작했다.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8 20년 넘게 소비자보호를 연구해 온 문 교수를 초청해 금융소비자보호정책에 따른 금융회사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윤종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팀장CCM리더들이 참석한 이 날 특강은 2013년 금융소비자보호정책 방향성을 공유하고, 날이 갈수록 중요시되고 있는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해 캐피탈사가 어떻게 변화 혁신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례적으로 아주캐피탈의 채권협력사 대표들도 특강에 참석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고객중심경영 실천의지를 함께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달부터 아주캐피탈은 추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고려/한신정/중앙/미래/세일신용정보 총 5개 채권협력사들과 CCM협의체를 구성하고 고객불만 및 민원처리 프로세스 공유, 채권회수 민원 사례 및 방안 등과 관련한 정기미팅을 매월 한차례씩 갖고 있다.

 

한편, 2011년 캐피탈업계 최초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한 아주캐피탈은 고객중심경영 내재화를 위해 외부강사 초청강연, CCM리더교육 등 정기적으로 소비자보호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