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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제주출장소 감귤농장으로 일손 봉사 다녀왔어요~^^

아주캐피탈 제주 식구들,

 

감귤농장으로 일손 봉사 다녀왔어요~^^

- 제주출장소 나눔의 현장 스케치

 

 

12 16, 제주도에는 다른 날보다 더 따뜻한 햇살이 비춰졌습니다.

이날은 아주캐피탈 제주출장소 직원들이 감귤농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다녀온 날인데요^^

계속되는 비 소식에 원래 일정보다 2주정도 늦게 진행됐습니다.

김미정 사원의 예쁜 딸, 소영이에요~ 농장입구에서 수줍게 V를 하며 한컷~!

그런데 편 손가락은 세 개? 아직 V를 잘 못 한다고 해요.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죠?

이 날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함께 참석해

다같이 나눔을 실천하는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저 수많은 탐스럽죠…?

하지만 이게 다 일거리! 우와~

자 이제 열심히 일을 시작해 볼까요?

제주출장소장 정성흠 과장님 이십니다.

귤을 보시며 흐뭇하게 웃고 계시네요^^

처음에 공기도 좋고 귤도 예쁘고 "귀농을 생각해보시겠다" 하셨는데,

몇 시간 후, 본인은 "농사채질이 아닌 거 같다"며 진땀을 흘리셨답니다.

열심히 수확한 귤을 다듬고 계시는 홍근호과장님,

홍과장님은 매년 겨울마다 가족들과 함께 귤을 따러 다니신다고 해요!

역시 남다른 손놀림!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졌답니다~^^

채권팀 임성우대리님~

아직은 귤 따기가 익숙하지 않으시다며 매우 신중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어떤 귤이 상품인지 비상품인지 구분하시는게 제일 어려우시다고 하시더군요~

출장소 막내인 윤희상사원입니다. 올해 입사한 풋풋한 새내기예요^^

다른 직원들이 따놓은 귤을 모으고 있네요.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근육질의 팔뚝! 여직원들의 마음이 두근두근 하겠는데요?

 

또 다른 막내, 현동엽 사원입니다.

저 무거운 귤을 한꺼번에?

역시 아주캐피탈에는 멋쟁이 절대 남자가 많은 거 같아요~!

소영이와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홍근호 과장님의 아들 민범이.

두 아이는 이날, 일손 돕기 활동의 비타민역할을 제대로 해주었답니다^^

제일 행복한 시간 ㅠㅠ 점심시간의 모습입니다!

정말 맛있어보이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맛있었답니다!

바닥에 앉아 먹은 이날의 점심은

그 여느 호텔레스토랑보다 더 우아하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열심히 따고, 나른 귤이 트럭 2대분~

2000kg이 넘는 양이라고 해요!

제주출장소 식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지가 짐작이 되시죠?

일을 마치고 단체사진 한 컷~!

몸은 무척 힘들었지만 농민분들이 고맙다며 귤도 담아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모습에 무척 흐뭇했던 하루였습니다~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제주출장소 식구들~

 

아주 좋아요!

 

다음에 더욱 따뜻한 나눔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