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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대학생 경제봉사단, “휴가 대신 경제봉사 떠나요”

아주캐피탈 대학생 경제봉사단, “휴가 대신 경제봉사 떠나요

- 충남 서산 지역 3개 초교 600여명에 경제교육

- 임직원-대학생-초등생으로 이어지는 재능 나눔 활동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 ‘AJC 대학생 경제봉사단18일부터 23일간 충남 서산에 위치한 성연, 운산, 음암 3개 초등학교에서 경제교육을 펼친다.

 

JA코리아와 함께하는 AJC 대학생 경제봉사단에는 30명의 대학생들과 멘토 임무를 맡은 아주캐피탈, 아주저축은행 직원이 각각 4명과 1명이 참여한다.

 

아주캐피탈은 서산 지역 선정 배경에 대해 경제교육 혜택이 취약한 지역 중에서도 충청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아주저축은행과의 연계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윤종 사장은 18일 서울 서초동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아주캐피탈과 같은 금융사 임직원들이 그 동안 쌓아온 전문지식을 대학생들과 나누고, 대학생들은 초등학생에 경제교육을 해주는 이번 봉사활동은 매우 가치 있고 뜻 깊은 행사라며, “즐겁고 보람된 마음으로 재능 나눔 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경제교육전문 NGO JA코리아로부터 사전교육을 받은 대학생들은 이튿날부터 2 1조로 학급에 배치돼 3개 초등학교 27학급 총 600여명의 학생들에게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초등학생들은 단위 생산 이해를 위한 종이도넛 만들기, 종이 빌딩으로 도시 건설해보기, 보드게임을 통한 가게 운영, 퍼즐로 배우는 국제 무역, 나만의 사업계획서 세워보기 등 각종 교구재를 활용한 경제수업을 받게 된다.

 

한편, AJC 대학생 경제봉사단으로 활동한 대학생들에게는 경제교사 체험뿐 아니라 금융회사, 신용관리, 취업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임원 특강과 직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도록 할 예정이다.

 

아주캐피탈은 2010년부터 금융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살려 아주 행복한 공부방등 프로보노(Probono)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 경제봉사단을 모집해 활동을 펼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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