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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의 학구열이 활활 타오르는 금융아카데미 현장을 가다

벚꽃이 만발한 4월 20일,

경복궁을 지나고, 미술관을 지나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지나 삼청동에 갔습니다.

 

날씨 좋은 날 분위기 좋은 삼청동에 꽃구경이냐구요?

아니죠. 아주캐피탈의 배움의 현장,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금융연수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화창하고 날씨좋은 봄..우리는 공부합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금융아카데미'가 시작하는 날. 본사와 전국의 영업현장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과장, 대리급 20명이 4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8주간 교육을 받게 됩니다. 여신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아주캐피탈과 금융연수원이 공동으로 금융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실에 들어서면 나도 금융전문가?

 

이른 아침부터 하나, 둘 강의장에 모이기 시작한 교육 참가자들. 부산, 대전, 강원 등 지방에서 올라온 교육 참가자들은 전날 서울에 미리 도착해 첫 수업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과정 시작에 앞서 다 같이 화이팅하며 기념샷도 찰칵!

 

우리는 아주캐피탈 금융아카데미에 입소하는 핵심인재들입니닷!

 

교육장 각 지정된 좌석에는 교육과정에 필요한 책들이 한가득!

음..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교재의 압박이...^^

 

8주간 통달해야 할 금융아카데미 교재들

 

인재육성팀으로부터 금융아카데미의 안내 및 진행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6회의 test가 있을 예정이며, 과목별 과락시 통과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재시험이 있을 예정입니다"

 

교육에 참가하는 아주캐피탈 직원 20명은 8주 동안 재무분석, 현금흐름분석, 신용분석의 금융필수파트와 신차/중고차/소비자금융의 이해, 여신심사, 여신사후관리, 리스크관리의 금융핵심파트에 대해 공부하게 됩니다. 강의 뿐 아니라 토론 및 조별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라죠?

 

"앞으로 배울 교재들을 살펴보는 중입니닷! 공부할 게 느므 많아요"

 

집중.진지.열정

 

금융아카데미 과정을 시작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축하사절단(?)도 교육장에 들러 주셨습니다. 이윤종 사장님, 김학주 부사장님, 박경철 경영지원담당 입니다.

 

 

화이팅하러 와주신 김학주 부사장님

 

특히, <CEO특강> 시간에는 어느 자리에서도 듣기 힘든 이윤종 사장님의 직장생활 26년간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도 실제로 본인의 스토리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야기해 본 적이 처음이시라네요. 우리가 다니는 회사, 아주캐피탈의 사장님으로서가 아니라 직장생활을 먼저 한 선배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꾸벅!

 

사장님의 직장생활..성공과 실패의 26년 직장생활 이야기

 

 

"프라마돈나, 바이올리니스트 등은 그토록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왜 비지니스맨만 훈련에 게으른 걸까"

-톰 피터스-

 

 

자, 그럼 공부하는 아주캐피탈의 핵심인재들의 수업시간이 곧 시작합니다.

그럼 아주캐피탈의 핵심인재 여러분, 열공하세욧!

(하루의 수업량과 진도량이 엄청나다는 후문이 솔솔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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