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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할부의 기술/ "이자도 못 내요" 빚조정 26만명



2010년 2월 22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할부의 기술 <머니투데이>

신한은행의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오픈 이후 은행&카드사&캐피탈사의 할부 상품 비교가 자주 다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금융News에서도 이들 업계의 상품 비교 기사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죠...타 은행에서도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한동안 비교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적인 금리비교를 통한 기사 위주였다면, 이제는 신용등급, 차종, 서비스 등 case별로 장단점을 분석한 기사로 발전한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소비자가 차를 사기로 마음 먹고 이들 세 업권을 비교할 때도 마찬가지거든요. 본인의 상황에 맞게 가장 적합한 업계,상품은 각각 다릅니다.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 에서는 <은행과 카드사의 자동차 금융 진입의 영향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포스팅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자도 못내요" 빚조정 26만명 <경향신문>

지난해 대출 이자를 갚지 못해 채무재조정과 이자 감면을 받은 사람이 26만명에 달한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데도 서민 이자부담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이자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이 대출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을 찾는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금리의 은행 가계대출 상품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자의 경우나 급전이 필요한 경우 상대적으로 대출 진행이 빠른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사를 이용하는데요. 약정기간 내에 연체없이 상환을 하는 것이 합당하나 상황이 어려워 채무 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상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경우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개인파산, 개인회생제도, 개인워크아웃제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신용회복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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