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의 사이버대 학위과정을 소개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병행한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업무를 마치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친구들과 또는 가족들과 개인의 시간을 가지기 마련인데요. 아주캐피탈에는 그런 유혹을 과감히 물리치고 업무와 학업 두 마리의 토끼를 쫒는 41명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 바로 사이버대 학위 과정 입과자 41명입니다.



2011년 봄학기부터 아주캐피탈에서는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경력 개발의 기회를 부여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사이버대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3학기째 학위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 봄학기 10명, 2011년 가을학기 16명, 2012년 신규 입과자 15명 등 총 41명이 현재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이버대 학위과정의 특성상 직원들간의 정보 공유의 어려움도 있고 유대감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러한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화합의 장, “사이버대 학위과정 워크샵”이 지난 24일 금요일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사이버대 학위과정이라는게 낯설고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느끼는 입과자 분들께 정보를 드리고 학사 일정 및 수강 신청 안내를 통해 조기 적응을 유도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본사 17층 성장룸에서 있었습니다. 시험, 수강 신청 등 학사 운영에 있어서 궁금한 점을 서로 공유하고 알아가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사이버대 학위 과정 입과 직원들은 오리엔테이션 후 워크샵 장소인 가평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이버대 학위 과정에 대한 소개, 기수 대표 및 회장 선출, 학습 동아리 구축 등을 논의했습니다.

워크샵 후 과정 및 조직 몰입 향상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는데요.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학위 과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간 소통하고 화합까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진 둘째 날은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Outdoor Team Work 활동으로서 ATV Program을 통해 즐거움 속에서도 서로가 배려하고 협력해 나감으로써 모두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워크샵을 통해 쉽지 않은 학위 과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지고, 학위 과정 입과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서로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워크샵을 통해 보여준 우리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보면서 이러한 어려움은 극복할 수 있는 장애물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 진행 될 사이버대 학위과정 입과자 여러분 모두 무사히 과정을 통과하겠죠? 파이팅!


 


"아주 좋은 아주캐피탈의 따뜻한 세상살이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