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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신년 워크샵 현장은?


흑룡의 해인 2012년 새해를 맞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아주캐피탈의 모든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다름아닌 신년 워크샵!


경영계획이라는 딱딱한 주제의 틀을 벗어나, 리더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즐기면서 긍정과 기쁨의 기업문화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모였습니다.


 여느 때보다 참여하신 분들의 반응도 뜨거웠는데요. 지금부터 그날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주캐피탈 대표이사인 이윤종 사장의 오프닝멘트가 있었습니다.

이윤종 사장은 지난 한해 “현장 및 고객중심 경영,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 선진 RM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져온 기반을 토대로 올해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중심경영의 내재화, 우리만의 기업문화 창출,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구축’이라는 3가지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목표와 방향성 달성을 위해 ‘진솔한 소통, 즐거운 도전, 주도적 참여’라는 3가지 실천사항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 고장현 부장의 소개로 2012년도 경영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2년도에는 수익중심 경영의 추진은 물론, 신사업을 통한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쌓아갈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마케팅담당 홍상범 상무는 ‘아주캐피탈이 듣고싶은 대답’의 2012년 TV 광고 컨셉을 소개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는데요. 벌써부터 TV에 소개될 아주캐피탈의 2012년 광고가 기다려 집니다^^


모든 리더들이 진지하게 발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분들이 있어 아주캐피탈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다음으로 남극세종기지 윤호일 대장을 모시고 ‘극한의 리더쉽’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20년 동안 남극을 오가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극한의 상황에서 발휘하는 리더쉽에 대해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을 선보여 모두가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남극월동대장으로서 자신의 대원을 잃어야만 했던 찡한 스토리부터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로서 조직생활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명강의로 모두가 공감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후 일정과 함께 시작된 마술 공연! 특히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되어 더욱 호응이 좋았는데요.


임원의 머리에 팀장이 애정을 듬뿍 담아(?)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자, 반더레이 실바로 변신한 모습!!
여세를 몰아 아브라카다브라 춤을 추자,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기름을 부은 팀장에게 상품까지 주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토금융1담당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네요 ^^



이어서 마술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링마술, 카드마술을 배우면서 고도로 집중하는 모습에 웃기도 하고,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다는 소박한 아빠의 모습을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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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조직 변화관리에 대한 연극공연 ‘마음을 굽는 빵집’이 이어진 후 팀별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발전할 수 없고, 조직 구성원이 어떻게 하나가 되어 변화의 과정을 헤쳐나갈 것인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론의 주제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직접 배우가 되어 공연하는 역할극이 이어졌습니다.  


 

직원이 대표이사가 되기도 하고, 임원이 말단 사원 역할도 해보며 한편으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또 한편으론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에 젖어보기도 하는 모습이네요~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의 ‘아주캐피탈의 기업문화 방향소개’를 끝으로 하루 간의 짧은 워크샵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찬 주제와 내용들로 그 어느 때보다 모두가 많이 웃고 활기차게 진행했는데요.
좋은 경험을 모든 리더들이 같이 하면서 소통하는 알찬 시간을 보낸 만큼 2012년도에도 아주캐피탈은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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