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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보도자료] 아주캐피탈, 코로나속에서도 건전성실〮적 기대치 충족

고정이하여신비율 감소, 연체율 1%대 안정적 자산건전성 유지

2020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564, 영업익 74618%대 증가

 

22NH투자증권코로나19 영향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아주캐피탈은 안정적인 실적과 중점을 두고 있는 중고차, 기업금융은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03%로 작년(2.28%)보다 개선되었다고 분석했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진 금융시장 상황에서 선제적 리스크 매니지먼트 강화를 통한 자산건전성 확보와 위축되지 않은 영업활동력으로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8%이상 크게 증가하며 건정성과 실적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건전성 측면 상반기 마감기준 1개월이상 연체채권비율은 1.59%로 전년 말 기준 0.06%P 소폭 증가하였으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3%로 지난해 2.28% 보다 개선됐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악화 속에서도 1%대 연체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산건전성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실적 측면에선 아주캐피탈 2020년 상반기 실적보고서 별도기준 순이익은 5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억원(1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46억원으로 118억원(18.8%)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2분기 영업환경 악화 및 부채 관리로 인해 신규영업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중점을 두는 중고차와 기업금융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5%, 11.8% 상승하며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영업수익(매출) 3724억원으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51억원(21.2%) 증가했다. 자산규모는 전년 말 보다 9.1% 증가한 7579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주캐피탈 측은 시장의 성장이 정체된 추세에서 시장 내 경쟁자는 갈수록 확대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며 특히 신차금융의 경우 타 업권의 진입 확대로 업권 간 경쟁 과열로 인해 운용수익률은 지속적으로 하락될것으로 판단, 안정자산인 자동차 금융자산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60% 이상 유지하고 개인 및 기업금융 등 포트 폴리오 확장을 통해 다양한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화할 것이며 또한 포드코리아와의 전속금융을 비롯하여 전 사업부문에 걸쳐 우량 제휴처와 공고한 제휴관계를 구축할 것이라 전했다.

 

아주캐피탈 박춘원 대표는 회사채 위주의 장기 조달구조를 구축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채무유예 채권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올 하반기에도 수익성 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9월 23일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