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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컬쳐&트렌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일, 취미, 휴식, 운동 등,
 모든 것을 집에서 해결하는 요즘!

집은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코로나19 이후, 집은 더 이상 잠만 자던 곳이 아닌 경제ㆍ문화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의 역할과 형태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집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발코니&테라스는 필수

코로나 이후, 우리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에서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졌는데요. 한국의 주거형태는 대부분 아파트 형태이다 보니 집 안에서 바람을 쐬고 햇볕을 쬘 공간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2005년 발코니 확장 합법화 이후 발코니 공간은 내부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코로나 사태 이후 공원 이용률이 51%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많은 건축 전문가들은 현재의 아파트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우리에게 자연환기와 자연채광이 집을 선택할 때 더욱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며 앞으로 자연, 환경의 가치가 중요해진 만큼 발코니 관련 제도의 변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는데요.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도 ‘발코니 합창’을 하게 되는 날이 올까요?

 

 

집콕생활은 뉴노멀(New Normal)

 

코로나 사태 후 재택근무와 홈엔터테인먼트 상품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는데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에서 할 수 있는 경제활동과 문화생활을 모두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집의 개념을 바꾸었다고 하는데요. 집을 먹고, 자고, 쉬는 공간뿐만 아니라 놀고, 일하고, 공부하는 공간의 역할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늘어난 집의 역할만큼, 집의 공간이 더욱 필요해졌는데요. 1970년대 4인 가족 기준의 30평형 아파트는 이제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지 않아졌고, 서재, 놀이방, 취미방 등 집에 역할이 추가되어 앞으로의 주거 사이즈는 지금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홈 IoT기술의 발전

 

스마트홈, 다들 많이 들어 보셨죠?  최근 많은 아파트들이 IoT 기술을 활용한 원격제어 시스템을 집에도 적용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스마트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언택트«위험 관리 기계기술의 필요성 증가하여 가스 원격 제어, 냉난방 조절, 조명 제어, 가전제품 제어 등 집에 누가 없어도 집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수요가 더욱 늘 것이라고 합니다. 집 안뿐만 아니라, 아파트 커뮤니티 등 입주민 휴게시설에 대한 서비스도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전망이라고 하네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주거환경이 어떻게 바뀔 지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에게 집은 어떤 의미로 바뀌었나요?

앞으로 또 어떤 것들이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