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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 262억, 영업익 346억… 30%대 증가

아주캐피탈, 지난해 이어 논스톱 성장 이어가

2020 1분기 당기순이익 262, 영업익 346… 30%대 증가

자산 7.9조원, 연체율 1.58% 달성 성장세'청신호'

아주캐피탈은 2020 1분기 실적보고서를 통해 당기순이익은 262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억원(3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6 억원으로 86 억원(33.0%) 늘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코로나19, 기준금리 인하 여파로 불확실한 금융시장에서도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0%이상 증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전성에서 2019년 기준 1개월이상 연체채권비율이 1.53%에서 2020 1.58%0.05%P증가하였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불확실성이 큰 금융시장 환경에서 1%대 연체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주캐피탈의 영업수익(매출) 1957억원으로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93억원(17.6%) 증가했다. 자산규모(별도기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이상 증가한 68369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주캐피탈 측은 지난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꼽았다. 2017년 전체 금융자산의 72%를 차지했던 자동차금융의 비중을 올 1분기 말 기준으로는 62%까지 축소했다. 자동차금융 내에서도 수익성이 높은 중고승용, 리스, 렌터카 중심으로 비중을 재편하고 기업금융과 개인금융의 금융자산을 각각 19%로 확대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는 등 확고한 수익기반을 구축하였다.

 

아주캐피탈 박춘원 대표는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한 위기에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디지털 금융 역량을 강화해 지속 성장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5월 20일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