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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공연&전시

축구, 야구 팬들 소리질러! 5월부터 시작되는 스포츠&문화행사!

 

코로나19로 인하여 스포츠 행사와 문화 행사들이 모두 취소되어 다들 무료하셨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와 문화 행사들이 다시 재개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행사들이 다시 시작될지, 어떻게 운영을 하게 되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많은 야구 팬들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이죠!

드디어 KBO 프로야구가 55일 개막합니다!

개막전과 초반 라운드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기로 확정되었고, 이후에는 구장 수용 인원에 20~25%의 인원만 입장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KBO 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8,8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약 80%의 응답자가 KBO 리그를 시청하겠다고 답하였다고 하는데요.

ESPN 채널에서 실제로 한국 KBO 리그에 대한 중계권 협상을 시도했다고 하니 미국에서 KBO 리그가 중계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축구팬분들, 아쉬워하지 마세요!

K리그 프로축구도 58일 개막합니다!

K리그 프로축구도 프로야구와 마찬가지고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데요. KBO 프로야구와 동일하게 초반에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고 이후에는 정부 지침과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제한적 입장 허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K리그 중계권도 10개국 이상이 요청했다는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는데요. 유럽 5대 리그를 비롯해 대부분의 해외 리그가 중단된 상황에서 K리그는 현 시점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리그로 평가받아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포츠 외에 박람회도 재개하게 됩니다. 건축박람회를 시작으로 베이비페어 등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하루 2차례 소독 방역을 진행하고, 출입구를 3개로 제한하며 입장객들은 체온 측정과 손 소독 그리고 비닐장갑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입장 대기 시 1.5m 간격을 유지해야 하며, 박람회 참가 기업 관계자들은 안면 보호대 착용도 의무화된다고 합니다.

 

혹시나 발생할 비상상황을 대비하여 구급차 2대와 간호사 2명이 항시 대기하여 발열자 발생 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는 조치안도 준비했다고 하니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마스크 착용과 관계자 통제에 잘 따라 주시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부산에서 열리는 앨런 플레처 회고전 전시회입니다.

앨런 플레처 전시회는 프라이빗 거리두기 관람으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프라이빗 거리두기 관람이란 층별 관람인원을 최대 5명으로 제한하며,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서만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만 방문이 가능합니다. 마스크 착용과 입장 전 발열 체크는 당연하게 진행돼야 하는 부분인 거 아시죠?

 

많은 의료진과 관계자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 행사들이 점진적으로 개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위생과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관계자의 통제에 잘 따라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