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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금융소식

포털검색어를 장악한 주식용어! 아주금융사전으로 간단하게 공부해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용어들만 콕콕 집어 알려드리는 아주 금융 사전오늘은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포털 검색어를 장악했던 주식에 관련된 용어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싶거나 궁금하신 분들 집중해 주세요~!

 

최근 화제가 주식용어를 알아보기 전에 우선 가장 기본적인 용어들부터 알아보아요!

 

 

주식을 사는 것은 매수이며, 주식을 파는 것은 매도라고 합니다.

 

시가 주식거래의 시작 가격을 말하며, 9시에 개시되는 증권시장에서 최초 거래된 가격을 뜻합니다. 종가 반대로 주식거래의 마지막 가격을 뜻하며, 증권시장이 마감되는 15 30분이 종가의 시간입니다.

 

외에도 호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종목을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 두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최근 화제가 주식 용어들을 살펴볼까요?

 

최근, 뉴스에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 “공매도 주식시장 불확실성 가중한 번쯤 보신 있으시죠? 여기서 공매도가 무엇이길래 이러는 걸까요?

 

공매도,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입니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분들이 사용하는 기법인데요. 미래에 주가가 하락하면 해당 주식을 저렴한 값에 사고, 결제일 안으로 매입자에게 돌려주어 시세차익을 챙기는 것입니다.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특정 주가가 과도하게 상승할 매도 주문을 통해 주가를 정상 수준으로 안정화 등을 위해 증권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생긴 제도인데요. 이러한 제도가 과도하게 또는 부정적으로 사용될 경우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불공정거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는 ! 기억해 주세요

 

 

 

다음으로 알아볼 단어는 서킷 브레이커입니다. 최근 검색어에 가장 많이 등장했던 용어이기도 하는데요.

 

서킷 브레이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되는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입니다.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는 경우, 투자자들에게 투자 판단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의 모든 매매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매매 거래 중단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직전 거래일의 종가보다 8% 이상 하락했을 때는 1단계, 15% 이상 하락은 2단계, 그리고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1•2단계 매매 거래 중단은 신규 호가의 제출은 불가능하나 거래 중단 접수된 호가에 대해서 취소 주문은 가능하며 시장 호가 접수와 채권 시장을 제외한 현물 시장과 연계된 선물•옵션 시장의 호가 접수 매매 거래도 중단됩니다. 3단계 매매 거래 중단 발동 취소 호가를 포함한 모든 호가 접수가 불가능해지며, 유가증권 시장의 모든 매매거래가 종료되게 됩니다.

 

 

 

오늘의 아주금융사전, 마지막 단어는 사이드카인데요.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5% 이상, 코스닥 6% 이상 급등 또는 급락이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되는데요. 사이드카 발동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됩니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가 되어 매매 체결이 재개됩니다.

사이드카는 매매 종료 40 전인 14 50 이후에는 발동이 없으며, 1 1회에 한해서만 발동됩니다.

 

사이드카는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여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으로 서킷 브레이커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주식 초보자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궁금해했던 최근 화제가 주식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주식 관련 뉴스를 보거나 들을 많은 도움이 되시겠죠?

 

아주금융사전은 5월에도 유익한 금융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