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과 연결하다/금융소식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2020년 종합소득세 잊지 말고 신고합시다!

 

매년 5월이면 돌아오는 종합소득세 신고!

2020년의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대상자, 신고방법, 그리고 납부 방법까지 알아보아요!

* 2020년에만 변경된 내용이 있으니 끝까지 읽어 주세요!

 

우선 2020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은

51()부터 61 ()까지입니다!

 

신고납부 기간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까지 연장되는데요.

531일은 일요일인 관계로 6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개인사업자, 자영업자, 프리랜서

2)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근로소득만 있는 근로자

3) 근로 외의 소득이 있는 근로자

 

, 아래에 해당되는 분들은 비대상자이니 본인이 해당되는지 잘 확인해 봐야겠죠?

1) 원천징수 의무가 없는 근로소득 또는 퇴직소득이 있다

2) 퇴직소득과 연말정산 대상 사업소득만 있다

3)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되는 소득만 있다

4) 연말정산한 종교인 소득만 있다

5) 300만 원 이하인 기타 소득이 있지만 분리과세를 원한다

 

종합소득세 신고는 총 3가지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1. 관할 세무서 방문

직접 관할 세무서를 방문하여 수기로 신고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는 방법

2. 국세청 홈택스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를 하는 방법

3. ARS 전화 간편신고

국세청 ARS를 통해 전화로 간편신고를 하는 방법

 

이 중에서 가장 간편한 방법은 단연 국세청 홈택스인데요.

 

국세청 홈택스 바로가기 (https://www.hometax.go.kr/)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 → 종합소득세 서비스/종합소득세 신고 바로가기 클릭   본인인증 및 로그인   신고 유형 선택   정기 신고 작성 순으로 신고서 작성 후 제출하면 끝!

 

로그인 시 본인인증 수단인 공인인증서, 휴대전화 인증, 신용카드 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니 미리미리 준비해 두세요!

 

세금 신고가 완료되었는데 13월의 월급을 받으면 너무 행복하겠지만 반대로 세금이 부과가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금이 부과되었다면, 지방소득세 신고 후에 홈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직접 납부서를 가지고 방문하여 납부를 원한다면?

발급된 납부서를 가지고 가까운 금융기관, 납세지 관할 지방단체, 또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서 직접 납부가 가능합니다!

 

현금과 신용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신용카드는 납부 대행 수수료가 추가로 부과되니 가능하면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조금 더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꼭 알아야 하는 2020년 세정 지원!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코로나 조세지원으로 인하여 매출 급감 등 피해 지원 차원에서 업종이나 지역 구분 없이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 등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납세자는 6월 말까지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기간이 연장되었으며, 이 지역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보다 매출액이 급격히 줄었거나 재고가 급증한 납세자도 세정 지원 기준에 맞으면 신고·납부 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신고기한 연장은 국세청 홈택스, 자동응답전화( 1833-9119), 관할 세무서 우편·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니 5월 종합소득세 잊지 말고 신고하고 가산세가 아닌 13월의 월급을 한번 기대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