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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이제는 나도 엑셀 마스터! 아주캐피탈 Exceller’s Club

아주캐피탈이 이번에는 Exceller’s Club으로 돌아왔습니다! 

Exceller’s Club, 
이건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바로 엑셀을 다룰 수는 있지만 조금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있게 활용하고 싶은 임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Exceller’s Club EXCEL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데요. EXCEL을 사랑하는 직원 간의 협업 및 공유를 통해 엑셀 스킬과 역량을 향상시키고, 사내 반복적인 업무를 한층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Excellr’s Club의 알찬 프로그램과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많은 임직원분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초기 계획보다 3배 수가 넘는 많은 임직원분들이 지원 신청을 하여 30분 만에 수강신청이 조기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자기개발을 위해 쉽사리 시간을 내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Exceller’s Club 3개월간 약 12회가량의 모임을 통해 함께 교육을 듣고 실전에 활용해보는 학습 프로그램인데요. 자유롭고 유연하게 진행되는 수업으로 주입식, 일방향적 교육이 아닌 소통을 통한 양방향 수업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현업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마주친 직원이 사례를 발표하면 함께 토론을 통하여 문제 해결을 하는 열린 수업 방식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수강생들에게는 모임마다 점심 식사 제공, 교재 구입비 지원 그리고 필요시 인당 3만 원까지의 저녁식사 비용까지 지원을 해준다고 하니 정말 즐거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겠죠?

 

Exceller’s Club의 특별한 점은 바로 박춘원 대표님도 강의에 참여하여 직원들의 멘토 역할을 해주신다고 하는데요! 사장님만의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고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해결점을 찾기 위해 강의 조언자로서 의견을 아끼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지난 16, 큰 기대와 설렘 속에 첫 모임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박춘원 대표님은 14명의 수강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자유로운 소통 시간도 가졌으며, 강의시간에는 임직원들의 멘토로서 다양한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직원들에게 나눠 주셨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진행될 수업에서도 각 직원들의 엑셀 작업 사례를 발표하고 사례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론하며 직원 개개인이 평소 업무를 진행하며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약 3개월간 꾸준한 모임과 협업을 통해 직원들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도 향상시키고, 업무 스킬, 효율성 그리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도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추가 오픈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는 아주캐피탈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