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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컬쳐&트렌드

친환경을 지나 필환경시대! 아주캐피탈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해보아요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으로 인하여 지구가 점점 아파지고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나요? 이제는 남의 일이 아닌 환경오염. 매 월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전 세계에서 나타나는 이상 기온 등 기후변화 등 점점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중요한 문제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전 세계는 이제 친환경을 넘어서 필환경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필환경이란 무엇일까요?

필환경이란 반드시 必과 환경의 합성어로, 이제는 필수로 환경을 생각해야 하며, 선택이 아닌 필수로 환경보호를 실천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필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입니다. 제로 웨이스트란 쓰레기를 전혀 만들지 않기, 즉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뜻합니다.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을 최소화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운동인데요. 제로 웨이스트의 핵심은 구매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며, 꼭 배출해야 하는 물품은 최대한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최근 공유경제를 활용하여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도 하는데요.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중고로 판매 또는 기부를 하고 자신이 필요한 것 또한 중고구매 또는 기증을 받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프리사이클링(Precycling)입니다. 프리사이클링이란 Pre(미리) + recycling(재활용)을 합친 합성어로, 제품을 구매하기 전부터 재활용 또는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을 고려하여 물건을 구매한다는 뜻합니다. 이는 최근 유통업일 발달하면서 과대 포장으로 인한 포장재 폐기물 증가로 이어졌고, 결국 사회적인 문제가 되면서 프리사이클링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프리사이클링의 대표적인 예로는,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개인용 텀블러 사용, 플라스틱용기가 아닌 다회용 용기에 포장, 비닐봉지와 종이봉투 대신 에코백 또는 장바구니 사용 등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비닐, 플라스틱, 종이 등을 사용했다면 선순환적 자원 활용이 가능하도록 내용물은 완전히 비우고 라벨 등을 제거한 후 분리배출 해 주세요. 혹시나 음식물이 묻었다면 물로 세척한 후 배출해 주세요.  

 

아주캐피탈도 필환경 시대에 맞춰 지난 2월 창립기념일에 임직원들에게 개인용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지급하였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아주캐피탈 사내에서만큼은 제로 웨이스트와 프리사이클링을 실천하기 위해 사소한 것부터 고쳐 나가며 꾸준한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생활 속에서 어떤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계시나요?

 

지금 페이스북에서 진행중인 필환경 실천 댓글이벤트에 참여해 주세요!